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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르는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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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보는 며느리배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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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작아서 잘 안들립니다. 볼륨을 높이세요.
안 높이셔도 되구요. ^^
습도가 높아서인지 후덥지근 하네요.
비가 안 와야 할텐데...... 노가다(무늬만 ^^ ) 생각입니다.
옥수수도 꽃이 있군요.이곳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내요..사진 잘보았읍니다.
섬아이님, 물론입니다. 저 녀석도 고등식물인걸요. ^^ 비가 오면 덥지는 않으시겠습니다.
앗.. 저기 갈색 곤충.. 혹시 노린재 아닌가요?(정확하진 않아요.ㅠㅠ) 예전에 모르고 덥썩 잡았다가 그 향긋한(?) 냄새 때문에 기절할 뻔...
뱀딸기 같은 사진은 어떤 감각을 가지고 담는지요...흉내를 내 보지만...맛이 나질 않네요...^^*
옥수수 꽃이 꼭 금낭화를 생각나게 하는군요...노랜재 종류 맞습니다..
옥수수 수꽃이라고는 듣기도 첨인 것 같습니다..잘 보고 갑니다~ ^^
옥수수 꽃은 유심히 보질 않았는데...^^
촛점이 흐린사진도 그나름의 멋이 있네요.^^
redcheeks님, 노린재인가요? 대략 예상은 했는데 짚고 넘어가야 하거든요. 저는 생긴것 때문에 건들 생각도 안 합니다. ^^ // 새악시님, 감각이라기 보다는 그냥 보여서 찍는거구요. 가운데에 있으면 이상해 보이니까 한쪽으로 미는 거구요. // 주디님, 옥수수꽃 때문에 bgm을 \'찰랑찰랑\'으로 넣으려다가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요 ...^^ // wow님, 옥수수는 많이 드시죠? 제는 원래 강원도 태생이라 엄청 좋아합니다. 경기도 쪽에서는 삶을때 이것저것 넣기 때문에 옥수수의 제 맛이 없어지더라구요. // 빈손님, 가만히 보면 귀여운 구석이 있습니다. ^^ // 언더님, 감사합니다. 한분이라도 괜찮게 보기를 사실 바랬거든요. ^^
저는 아직 며느리배꼽 못보았네요. 까치수염을 다양한 포즈로 담으셨군요.
여러가지 그림들 잘보고 갑니다. 음악은 무엇이었을까 궁금해 하며.. 좋은밤 되세요.
지두여~ 며느리배꽃좀 보여줘여~~~~
터기님 땜시 내일은 옥수수 당장 사러간다.강원도 산골소녀 여기도 있어요!!
까치수영은 꽃망울이 밖으로 튀어 나올 것 같습니다. 옥수수꽃과 다양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나도 까치수영에 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