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한 어르신들이 환장하며 키우던 무늬풀(얘는 무늬종이라기보단 얘 자체의 특징이니까..)이 있었네..
설악초라고 동네 돌아다니면 집집마다 중품 하나씩 꼭 있었는데
요즘은 유행이 지났는가 다 제라늄이네 '-`..... 그냥 내가 하나 키울까.
어지간한 어르신들이 환장하며 키우던 무늬풀(얘는 무늬종이라기보단 얘 자체의 특징이니까..)이 있었네..
설악초라고 동네 돌아다니면 집집마다 중품 하나씩 꼭 있었는데
요즘은 유행이 지났는가 다 제라늄이네 '-`..... 그냥 내가 하나 키울까.
근데 얘는 노지아니면 힘들더라고..제작년 키우다가 포기
맞아 얘는 안에서 키우는 사람 본 적 없는거같아..
이거 찾아봣엇는데 유포르비아더라 오베사 같은 우리가 선인장으로 알고 키우는 애들하고 같은 속임ㅋㅋ
진짜? 헐 ㄷㄷㄷㄷ 그럼 온도때문에 1년초로 오해받고 있었던건가?
거기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토종으로 자라는 대극과가 있다는거보면 추위에 적응하는 애들도 있나봐 설악초는 거기에 해당하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어
한국 자생바위솔은 노지월동 가능하니까 아마 자생종이 있다면 얘도 해당될듯?
쟤 독 있다
그리고 일년초임
이미 아는데스
다년초가 안되는 게 옮겨심으면 금방 뒈짓하고 씨로 잘 퍼져서
근데 겨울이 없으면 가능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