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동기생~!!! 간만이네유~~ 잘 있었는감유~~?? 오리고기 맛있는데...지 줄라고 데꼬왔나유...?ㅋㅋ
새악시(211.230)2004-06-25 12:22
정말 오랜만이네요^^ 곤충사진..시나브로님 샷 보다 더 좋네요 ㅎㅎ
Vinson(211.183)2004-06-25 12:25
고흐님 반가워요~ ^^ 실잠자리가 증말로 쨍~합니다~^^ 근데 빈손님은 대단하시네요.. 지는 속으로만 시나님 샷보다 더 좋다구 하고 있는데..ㅋㅋ 즐감입니다~^^
kangto(211.226)2004-06-25 12:35
침 흘리는 오리에서....그냥 막 웃고 말았습니다...^^;
주디(210.218)2004-06-25 12:38
지가 큰 눈으로 지켜보고 있쓰이!!! 음~~~~엥!!...오랑......뭐시랑...!!
시나브로(222.101)2004-06-25 12:39
빈손님, 강토님, 그루터기님 맴이 똑 같네요. ㅋㅋㅋ
그루터기(61.252)2004-06-25 12:43
벌써 세분이 찍혔쓰이.......빈,강,그......고흐는 샤워중....오면 무지 좋아하겠는뎅..기고만장하면..어쩌까나.....걱정근심이궁...
..(222.101)2004-06-25 12:47
오마나~~~~ 이게 누구신가~~??? 그리운 고흐님~!! 고흐님 소식이 궁금해서 숨 넘어갈 뻔 했잖아요~ 한번씩 올 때 마다 ..몇단계씩 뛰어넘어 버리니..오데서 사사를 받는지..존말할 때 불어욧~!!! ^^멋진 구도에,공중부양까지..쥐기네요..사진 자주 올려 주시면..안 잡아 묵쥐~~ ^^;;
wow(210.220)2004-06-25 12:53
비비추의 색이 강강강.....등에보다 함께 있는 꽃이 정말 멋집니다.
묵자의 꿈(219.248)2004-06-25 12:59
정중동.... 그런 것이 갑자기 느껴집니다. 좋은밤 되세요.
수와실(220.81)2004-06-25 13:02
고흐님 요즘 작품활동이 뜸하십니다?^^ 공백이 길어도 분위기만은 여전하시고...
블루언더(221.154)2004-06-25 13:06
침흘리는 오리는 뭔가 맛난걸 발견한 표정이네요..가끔 시나님과 카메라 바꿔서도 찍어보시고 올려주세요...^^*
꽃초롱(211.227)2004-06-25 13:16
여러부운~~오랫만이죠? 보고 싶었어요.
고흐(222.101)2004-06-25 13:27
첫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하하 활원님 개명을 하셨군요.그럼요 자알 있었지유.하무요..언넝 가꼬 가셔서 맛나게.......//빈손님..그렇죠? 흐흐 이제서야 바른 말을 하시는군요.//강토님.잊지 않고 왕림해주셔서 감사 또 감사드리옵니다.//주디님.저 녀석이 저와 눈이 마주치자 저런 증세를 보이더군요.아~미인을 단박에 알아보는 걸 보니 꽤 쓸만한 오리???//시나님!!!주무셔욧!!!//터기님..에이 정말 깍쟁이~~
어침의 향기님~(222.101)2004-06-25 13:35
하이? 저 잡아 먹어두 되는데...히히*^^*보고 싶습니데이~~야아호!!
와우싸부님!!(222.101)2004-06-25 13:36
멋집니다. 색감이 Vincent 색감인가요??
남뜰(220.123)2004-06-25 13:39
자주 사진은 올리지 못하고 있지만 님의 사진은 가끔씩 보고 있습니다.좋은 밤 되세요.//언더님~~제가 요즘 팬관리 하느라 바쁘답니다.제 창고는 조만간 터질것 같습니다.하하하
수와실님!!(222.101)2004-06-25 13:39
고흐님~~~ ㅎㅎㅎ 근디 정말 침흘리는거 마자여?? ㅎㅎㅎ 사진이 끝내줍니당~
따심이(211.191)2004-06-25 13:41
언제 님이 계신곳을 가보고 싶네요.카메라 바꿔보라는 제안은 하지도 마십시요.어찌나 제 카메라를 호시탐탐 노리는지 잘때 옆구리에 끼고 잡니다.호호
초롱님~~(222.101)2004-06-25 13:42
날도 더운데 건강하시죠? 하하 고흐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은 정열이 있다는데....느껴지시나요? //따심님..야호!! 공부해야쥐 자아 받아요~~영지천!!!
비비추의 수술에서 질서를 느낄수 있습니다.*^.^*
흐미~~동기생~!!! 간만이네유~~ 잘 있었는감유~~?? 오리고기 맛있는데...지 줄라고 데꼬왔나유...?ㅋㅋ
정말 오랜만이네요^^ 곤충사진..시나브로님 샷 보다 더 좋네요 ㅎㅎ
고흐님 반가워요~ ^^ 실잠자리가 증말로 쨍~합니다~^^ 근데 빈손님은 대단하시네요.. 지는 속으로만 시나님 샷보다 더 좋다구 하고 있는데..ㅋㅋ 즐감입니다~^^
침 흘리는 오리에서....그냥 막 웃고 말았습니다...^^;
지가 큰 눈으로 지켜보고 있쓰이!!! 음~~~~엥!!...오랑......뭐시랑...!!
빈손님, 강토님, 그루터기님 맴이 똑 같네요. ㅋㅋㅋ
벌써 세분이 찍혔쓰이.......빈,강,그......고흐는 샤워중....오면 무지 좋아하겠는뎅..기고만장하면..어쩌까나.....걱정근심이궁...
오마나~~~~ 이게 누구신가~~??? 그리운 고흐님~!! 고흐님 소식이 궁금해서 숨 넘어갈 뻔 했잖아요~ 한번씩 올 때 마다 ..몇단계씩 뛰어넘어 버리니..오데서 사사를 받는지..존말할 때 불어욧~!!! ^^멋진 구도에,공중부양까지..쥐기네요..사진 자주 올려 주시면..안 잡아 묵쥐~~ ^^;;
비비추의 색이 강강강.....등에보다 함께 있는 꽃이 정말 멋집니다.
정중동.... 그런 것이 갑자기 느껴집니다. 좋은밤 되세요.
고흐님 요즘 작품활동이 뜸하십니다?^^ 공백이 길어도 분위기만은 여전하시고...
침흘리는 오리는 뭔가 맛난걸 발견한 표정이네요..가끔 시나님과 카메라 바꿔서도 찍어보시고 올려주세요...^^*
여러부운~~오랫만이죠? 보고 싶었어요.
첫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하하 활원님 개명을 하셨군요.그럼요 자알 있었지유.하무요..언넝 가꼬 가셔서 맛나게.......//빈손님..그렇죠? 흐흐 이제서야 바른 말을 하시는군요.//강토님.잊지 않고 왕림해주셔서 감사 또 감사드리옵니다.//주디님.저 녀석이 저와 눈이 마주치자 저런 증세를 보이더군요.아~미인을 단박에 알아보는 걸 보니 꽤 쓸만한 오리???//시나님!!!주무셔욧!!!//터기님..에이 정말 깍쟁이~~
하이? 저 잡아 먹어두 되는데...히히*^^*보고 싶습니데이~~야아호!!
멋집니다. 색감이 Vincent 색감인가요??
자주 사진은 올리지 못하고 있지만 님의 사진은 가끔씩 보고 있습니다.좋은 밤 되세요.//언더님~~제가 요즘 팬관리 하느라 바쁘답니다.제 창고는 조만간 터질것 같습니다.하하하
고흐님~~~ ㅎㅎㅎ 근디 정말 침흘리는거 마자여?? ㅎㅎㅎ 사진이 끝내줍니당~
언제 님이 계신곳을 가보고 싶네요.카메라 바꿔보라는 제안은 하지도 마십시요.어찌나 제 카메라를 호시탐탐 노리는지 잘때 옆구리에 끼고 잡니다.호호
날도 더운데 건강하시죠? 하하 고흐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은 정열이 있다는데....느껴지시나요? //따심님..야호!! 공부해야쥐 자아 받아요~~영지천!!!
믿쉽니다~ 아니 방금 하나님 방엘 다녀와서 ㅎㅎ 지가 봐도 시나님 보다훨.. 퍽...쿵.. ==33==33
으미~ 동생... 공중부양샷... 신선한 충격입니다.
오랜만입니다. 리플은 보앗지만.. 사진이 말입니다. 버섯은 간버섯이구요.. 약용버섯은 아닙니다.비비추가 넘 좋와여 !
고흐언니 안녕하셨어용?^^ 버섯도 신기하고...앗..오리녀석이 크게 잡혔네요...^^ 요즘 의욕상실이라..창고에 건덕지도 없구용...ㅋㅋ 에궁..이젠 자야지 4시가 다 되가네요...좋은꿈 꾸시길
우와~선명한 깔끔한 사진 멋짐니다~
할렐루우야~~아니 누가 이이쁜 스카이뷰님을 때렸슈!!아니 내가 당장=3=3=3//징검이오빵!! 잘 계시지유? 사실은 공중부양을 찍으려고 한게 아닌데 시나님이...제가 몬삽니더.*^^*
굿모오닝!! 저두 도사님처람 버섯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저걸 찍고 아무리 뒤적거려도 알수가 없더라구요.도사님이 오시기만을 기둘렸지요.칼국시가게는 아직도 장사 잘하고 있지요? //리사님!! 와요 누가 몬살게해요? 그라문 나한티 다 일러요.내가 애들 쫘악 풀팅게^^//다다님 언제나 기분좋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오늘도 행운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고흐양~~ 늦게 찾아 왔다고 삐치지 않았쥬??(일단 아양 작전) 실잠자리의 날씬함이 아우님 닮았우~~ 그라고 공중부양이 멋져 뿌릿어~~~~~~~~~~~욤...^^,,,
좋아요.일단은 \"아줌마\"라 하시지 않고 \"양\"자를 붙이신 관계로 삐침은 보류이야요.*^^*
우와.. 고흐님 사진 너무 멋져요.. 2번 사진 최고로 멋져요~!! 오리는 무얼 보고 침을 흘리는 것인지요.. ^^\' 오랫만에 뵙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오늘 아침 시나님과 비오리님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귀가 많이 근질거리지 않았나요? .
오리거 뭘 보구 저렇게 침을 질질 흘릴까요?^^ 즐감했습니다.
오리가 침을 정말 흘릴까요? 호호 아이들이 앞에서 새우깡을 먹고 있었어요.먹지는 몬하지 지가 어쩌겄어요.물이라도 들이켜야지...
실잠자리 참 날씬하네여 ...눈도 이쁘구요 ....사진 잘보그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