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에 담은 그림중에서 두장 입니다. 님들의 그림을 보고는 나름의 느낌. 또는 결점을 지적하며 식갤을 즐기지만 , 가끔은 주인의 느낌에 폐가 되지는 않을까? 또! 예전처럼 가차없이 비판을 하여 줄때가 좋았다고, 하시는 글을 보면 용기가 없어 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