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 data-nummark="1" zoom-number=0 > No. 3 data-nummark="2" zoom-number=1 > No. 5 : 엄청 큰 나비이던데... 불현듯 제앞에서 날아와서, 불쌍히도 잘 날지 못하더군요. data-nummark="3" zoom-number=2 >

◇  그대가 있어 더 좋은 하루 -  윤보영

     그대가 있어 더 좋은 하루                                    윤보영      그대를 잠깐 만났는데도      나뭇잎 띄워 보낸 시냇물처럼      이렇게 긴 여운이 남을 줄 몰랐읍니다.      보고 있는데도 보고 싶어      자꾸 바라보다      그대 눈에 빠져 나올 수 없었고      곁에 있는데도 생각이 나      내 안에 그대 모습 그리기에 바빴읍니다.      그대를 만나는 것이      이렇게 좋을 줄 알았으면      오래 전에 만났을 걸      아쉽기도 하지만      이제라도 만난 것은      사랑에 눈뜨게 한 아름다운 배려겠지요      걷고 있는데도 자꾸 걷고 싶고      뛰고 있는데도 느리다고 생각될 때처럼      내 공간 구석구석에 그대 모습 그려 넣고      마술 걸린 사람처럼 가볍게 돌아왔읍니다.      그대 만난 오늘은      영원히 깨기 싫은 꿈을 꾸듯      아름다운 감정으로 수놓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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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8.52)

    아름다운 나비의 모습에, 구도 변화를 주었더라면.......

    2004.06.25 12:58
  • (210.220)

    버섯사진이 너무 이쁩니다.. 참 좋으신 두분과 멋진 만남이 있으셨네요~ 님도 그분들 만큼 좋은 분이실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행복한 밤 되세요~ ^^

    2004.06.25 13:00
  • (211.230)

    님의 정성... 잘 느끼고 갑니다...짧은 만남이 좋은 시간이었나 봅니다... 님의 비공개 홈을 잠깐 방문해 봤습니다...거의 들어갈 수 없었지만...^^*

    2004.06.25 13:04
  • (211.110)

    #3은 자신있게 \"바위취꽃\"

    2004.06.25 13:05
  • (211.173)

    와~~버섯 너무 멋찝니다. 즐거운 밤되세요.*^.^*

    2004.06.25 13:19
  • (219.248)

    멋진 나비인 듯 한데.....버섯 형제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2004.06.25 13:27
  • (210.218)

    ㅠ.ㅠ...........무슨 나비일까???? 궁금해서 미치것네요...제 도감에는 안나오는데....동남아쪽에서 날아온 나비가아닐까????? 벌레님 안오시나??? 수와실님이 오늘 저를 잠 못 들게 하시는구요...

    2004.06.25 13:30
  • (211.227)

    저도 첨보는 나빈것 같아 궁금하네요..귀한 나비가 아닌가하고...

    2004.06.25 13:32
  • (220.123)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항상 정성이 가득합니다.

    2004.06.25 13:32
  • (220.81)

    감사합니다. 여러 사진 중에서 그나마 골랐던 것입니다. 언제 날라가 버릴까 하는 조바심에... 아~ 어떤 구도여야할까는 생각도 안났답니다. ㅜㅜ

    2004.06.25 13:38
  • (220.81)

    저도 버섯 사진이 마음에 들었읍니다. 아주 쬐그만 했거든요. 배경 이끼의 초록색이 좋았읍니다.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2004.06.25 13:40
  • (220.81)

    저의 어설픈 비공개 홈을 방문해 보았다구요? 조만간 뵐날이 있겠죠. 서로 가까이 있으니까...

    2004.06.25 13:41
  • (220.81)

    그리고 아침의 향기님~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되세요.

    2004.06.25 13:42
  • (220.81)

    주디님~ 그리고 꽃초롱님~ 나비에 눈길을 두셨군요. 매우 아름답고 큰 나비였어요.

    2004.06.25 13:44
  • (220.81)

    그날은 정말 감사했읍니다. 다음에는 제가 분위기있는 곳에서 한번 꼭 모시겠읍니다. 좋은밤 되세요.

    2004.06.25 13:46
  • (211.191)

    좋은 만남이셨겠네요^^ 부러버라~ 사진도 너무 깨끗하고,,,구도도 너무 좋구,,(당욘 제 기준입니당^^) 짱입니당~

    2004.06.25 13:46
  • (211.226)

    버섯이 참 신기하네요..이쁘기도 하구요~^^ 오늘도 님의 방에서 이것 저것 감상하면서 한참동안 쉬다가 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2004.06.25 13:47
  • (222.101)

    우와 수와실님 사진이 사진이 헉!!!! 좋아요.전 버섯만 보면 정신을 못차리는데...버섯사진 가져가도 되지요?

    2004.06.25 13:47
  • (220.81)

    예 좋은 만남이였읍니다. 사진 칭찬은 부끄럽네요. 제 수준을 아는지라... 그저 좋게 보아 주는 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2004.06.25 13:52
  • (211.183)

    버섯들의 모습이 참 이쁘네요.^^

    2004.06.25 13:54
  • (220.81)

    님께서도 버섯을 보시는 군요. 제눈에도 매우 예쁘고 귀여웠답니다. 잘 쉬었다 가신다니 감사 말씀드립니다. 좋은밤 되세요.

    2004.06.25 13:54
  • (221.154)

    아니 오프가 있었으면 도촬은 그렇다치더라도 하다못해 단체사진이라도 올려주셔야 하지 않나여? 수와실님은 물론이고 남뜰님, 잠꾸러기님의 수많은 팬들은 을매나 실망이 크시겠습니까..... 첫 테이프를 끊었으니 앞으로도 즐거운 모임이 계속되길 빕니다. 거기다가 산마을님, 행부기 삼춘, 뵤리님까지 합세하면 어느지역 부럽지 않은 모임이 되겠네요.^^ 가끔은 언더가 찬조출연 할수도 있고요.ㅎㅎㅎ 즐거운 만남을 축하드립니다.

    2004.06.25 13:55
  • (220.81)

    버섯을 좋아하시는군요. ㅋ. 그럼요. 제가 영광이네요. 좋은밤 되세요. ◇◇◇ 빈손님~ 감사드립니다. 좋은밤 되세요.

    2004.06.25 13:57
  • (220.81)

    촬영을 위한 오프는 아니였구요. 첫인사겸 저녁만 간단히 한 자리였읍니다. 이야기 도중에 잠꾸러기님 카메라를 꺼내서 만지작 거리시기에 속으로 앗 도찰...했읍니다만, 말씀 도중에 음식도 찍고, 좋은 설명도 많이 해주시고...나중에 같이 출사가자는 계획까지는 이야기했지요. 저로서는 첫 만남이라 설레이는 자리였읍니다. 언더님 조만간 뵐날이 있겠죠. 좋은 밤 되세요.

    2004.06.25 14:01
  • (24.17)

    좋은사람을 만나서 이별을 아쉬워하고 다시 만남을 꿈꾸시는 님의 마음이 가습에 와 닿는 시 같습니다. 버섯사진이 오손도손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2004.06.25 14:19
  • (220.81)

    이제 저는 쉬러갈 시간, 님은 이제 활동할 시간 이렇게 어긋나는 군요. 나무그루터기의 이끼위에 오손도손 자리잡은 버섯이 저에게도 좋았읍니다. 좋은 하루되시길 빕니다.

    2004.06.25 14:42
  • (211.106)

    올망졸망한 버섯의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좋은 꿈 꾸십시요...

    2004.06.25 15:43
  • (211.109)

    이쁜 버섯은 점질대애주름 버섯으로 뵈기도 하고 이끼 패랭이 버섯으로도 보이기도 하네요 !

    2004.06.25 16:09
  • (61.72)

    버섯이 참 예쁩니다. 즐감하고 가네요^^ 안냥히 주무세요

    2004.06.25 17:29
  • (211.245)

    나도 버섯 한번 찾아 봄니다 숲이고 응달에 가야 함니까?

    2004.06.25 20:56
  • (61.81)

    아침에 보는군요 ^^ 그날 즐거웠고요~.. // ㅋㅋ 전 얼굴 도촬 안해요.. 특히 먹는 자리는 ^^ 사진이 멋있게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어서요 ^^

    2004.06.25 21:08
  • (218.152)

    왕?색나비\' 아닌가 합니다.

    2004.06.25 21:26
  • (210.183)

    공주의 양산을 이쁘게 찍어 오셨네요.. 양산쓰고 외출하고 싶은데 비가 오려고 해요~으~~앙~~~!!

    2004.06.25 23:11
  • (210.219)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도사님~ 말씀듣고 검색하여 보았는데 확실히 이끼 패랭이 버섯은 아니구요. 아주 작은것이긴 하지만 점액이 없어서.... 잘모르겠읍니다. 감사드립니다. ◇◇◇리사님~ 밤늦게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다님~ 습한곳 어디든 있지 않을 까요? 관심이 닿는 곳에...방문에 감사드립니다.

    2004.06.25 23:37
  • (210.219)

    즐거운 아침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야로님~ 왕오색나비는 아니겠지요? 제전공이 아니라서 잘모르겠읍니다. ◇◇◇나물공주님~ 공주님의 양산이라구요. 저리 작은 양산을 사용하시다니...ㅋㅋ. 반갑습니다. 여기는 매우 날씨가 맑은데 남쪽이라 그런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04.06.25 23:42
  • (211.57)

    수와실님...저 나비 곤겔에 한 번 올려주세요....이름이 알고 싶어서요...곤겔 고수님들은 아마도 잘 아실 듯 하여...

    2004.06.26 03:40
  • (211.202)

    맑고 깨끗하고 연약해 보이는 버섯이 압권입니다. 첨 보는 나비도 너무 멋지고요.

    2004.06.26 05:49
  • (220.75)

    옹기종기 모여 있는 조그만 흰 버섯들이 인상적입니다.

    2004.06.26 07:23
  • (210.219)

    주디님~ 퇴근후에 정리하여 올리도록 하지요. ◇◇◇충주호2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 저녁되세요. ◇◇◇약초원님~ 반갑습니다. 좋은 저녁되세요.

    2004.06.2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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