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회용 플라스틱 화분에 있던 애들인데 생각보다 잘 자라줘서 새집 마련해줬다.
뿌리가 밑에 배수구멍까지 나오길래 더는 안되겠더라고.
처음 실내에서 테라스로 옮겼을때 잎이 다 떨어지고 죽어가길래, 포기했었는데 어느새 예전 잎보다 더 풍성하게 자라서 뿌듯하다.
허브는 모종으로 사서 옮겨심었는데 괜한 짓을했나 싶다. 더 크게 자랄까?
옆에 빈 화분은 그냥 해바라기 씨 사다 대충 뿌렸는데 생존할지 모름.
원래 일회용 플라스틱 화분에 있던 애들인데 생각보다 잘 자라줘서 새집 마련해줬다.
뿌리가 밑에 배수구멍까지 나오길래 더는 안되겠더라고.
처음 실내에서 테라스로 옮겼을때 잎이 다 떨어지고 죽어가길래, 포기했었는데 어느새 예전 잎보다 더 풍성하게 자라서 뿌듯하다.
허브는 모종으로 사서 옮겨심었는데 괜한 짓을했나 싶다. 더 크게 자랄까?
옆에 빈 화분은 그냥 해바라기 씨 사다 대충 뿌렸는데 생존할지 모름.
허브류는 저렇게 짧게 재식하믄 안된다고 가드닝 책에서 배웟쓰
그럼 더 넓게 심어줘? 하나씩 뺼까?
제일 좋은 건 1개 1화분인데 그게 안되면 최소 20, 이상적인 건 50cm 너비로 재식해줘야 된다고 햇쓰
내가 책 내용을 올려주고 시픈디 저작권 땜시 짤릴 거 같네 허브류는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세력이 무척 강하고 향기도 강한 만큼 주변에 다른 종류 식물이 오는 걸 좋아하지 않는대 그래서 가까이 심을 경우 겹치는 부분이 마르기도 한다네 로즈마리라벤더민트타임바질세이지가 대표적
그리고 바질엔 총채, 로즈마리엔 흰가루병이 잘생긴디야 난 로즈마리 키우고 있는데 둘다 온거 보면은 맞는듯 바질 키우는 애들도 요즘 총채 땜시 울드라
땡큐 나두 찾아봐야겠다 흰가루병에 마요가 좋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