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ㅋㅋㅋ 나눔을 이런 것을??
일단 지금 뿌리+잎 난 맨 밑 마디 있잖아. 그걸 하나의 마디로 잘라서 한 개체를 만들어(잎 없는 마디가 졸라 많아서 못 생겼기 때문..). 잎 위치보다 조금 위로 좀 바싹 잘라도 돼. 그리고 물꽂이로 키우던가 지금 흙에 심어도 됨.
그리고 왼손으로 잡고 있는 부분 있잖아. 그 두개를 묶어서 1번 빨간선에서 자르던가 아니면 두 잎의 사이를 또 잘라서 두 개체로 만들어도 돼. 그러고 물꽂이하면 지금 뿌리난 거처럼 걔네도 뿌리 날 거임.
그리고 남은 마디는 다 잘라서 다 물꽂이 해보던가 그 정도로 개체 늘리기 싫으면 걍 버려도 됨.
익명(119.65)2022-06-21 14:16:00
답글
ㅋㅋㅋㅋ상사분이 그냥 본인 가지고 있던거 좀 잘라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답변 넘 고마우ㅏㅓㅠㅠㅠ
얘는 어쩌다가 이렇게 생기게 됐어...?
ㅋㅋㅋㅋㅋ개웃기네 나눔받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 나눔을 이런 것을?? 일단 지금 뿌리+잎 난 맨 밑 마디 있잖아. 그걸 하나의 마디로 잘라서 한 개체를 만들어(잎 없는 마디가 졸라 많아서 못 생겼기 때문..). 잎 위치보다 조금 위로 좀 바싹 잘라도 돼. 그리고 물꽂이로 키우던가 지금 흙에 심어도 됨. 그리고 왼손으로 잡고 있는 부분 있잖아. 그 두개를 묶어서 1번 빨간선에서 자르던가 아니면 두 잎의 사이를 또 잘라서 두 개체로 만들어도 돼. 그러고 물꽂이하면 지금 뿌리난 거처럼 걔네도 뿌리 날 거임. 그리고 남은 마디는 다 잘라서 다 물꽂이 해보던가 그 정도로 개체 늘리기 싫으면 걍 버려도 됨.
ㅋㅋㅋㅋ상사분이 그냥 본인 가지고 있던거 좀 잘라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답변 넘 고마우ㅏㅓㅠㅠㅠ
웅웅 상사랑 원만히 화해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