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너에게 베풀 시혜는 없다 이눔아ㅠㅠ
3월초에 데려 아니 모셔온;; 필로덴드론 빌리에티에
석 달 동안 딸랑 작은 잎 두 장 냄. 대단하다!
올 때 있던 잎 한 장은 누렇게 하엽지길래 걍 싹둑하고
처음에 분갈이시 좀 크다싶은 토분에 심었더니 죽어라고 흙 안 말라서 다시 적당한 크기 플분으로 바꿔줌. 근데 다른애들 폭풍성장하는 동안 나홀로 고고히 끄떡없이 잎도 안 내고 흙도 여전히 안 마르고 ㅠ
그래도 어찌어찌 오종종한 잎 두 장 내길래 계속 두고봤는데 결국 안되겠다 싶어 또다시 분 엎음.
토분으로 회귀. 여전히 축축한 흙 다 덜어내고 과감히 바크 50% 투척
산야초 훈탄 적옥토 마사토소립 소량씩 끼얹어 최종 분갈이.
암튼지간 알아서 해라. 내사 마 더는 해줄 것도 없으니께;;
3월초에 데려 아니 모셔온;; 필로덴드론 빌리에티에
석 달 동안 딸랑 작은 잎 두 장 냄. 대단하다!
올 때 있던 잎 한 장은 누렇게 하엽지길래 걍 싹둑하고
처음에 분갈이시 좀 크다싶은 토분에 심었더니 죽어라고 흙 안 말라서 다시 적당한 크기 플분으로 바꿔줌. 근데 다른애들 폭풍성장하는 동안 나홀로 고고히 끄떡없이 잎도 안 내고 흙도 여전히 안 마르고 ㅠ
그래도 어찌어찌 오종종한 잎 두 장 내길래 계속 두고봤는데 결국 안되겠다 싶어 또다시 분 엎음.
토분으로 회귀. 여전히 축축한 흙 다 덜어내고 과감히 바크 50% 투척
산야초 훈탄 적옥토 마사토소립 소량씩 끼얹어 최종 분갈이.
암튼지간 알아서 해라. 내사 마 더는 해줄 것도 없으니께;;
??? : 그래도 뿌리 차면 또 해주실거잖아요
그건!!! 딩동댕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