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탱자 놀고싶습니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해서 백수의 탱자여유는 잠시 접고.. 도보 출퇴근길에 찍었습니다. 보이는대로 담고 있습니다. 오늘로 5일째를 맞이하게 되는건데 지난 4일간의 출퇴근에는 매일 새로운것이 보이는군요. 오늘은 또 무엇이 보일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