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탱자~
잼(61.81)
2004-06-2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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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자향이 여기까지 나는거 같아요....노랗게 되야...향이 나나요?^^;
퇴근길의 여유 ...마가렛을 참 잘 담으셧네요.
탱자도 저렇게 멋나게 찍히네요..^^*
탱자 뒤로 보석이 번쩍번쩍~~~~^^,,,
저 탱자는 여기서도 보이긴 하는데.. 저 가시가 쪼매 무섭지요 ?
보이는대로 담는게 말처럼 쉽지 않을듯해요 그러나 보이는대로 담으려 카메라를 꺼내는것이 더 어려운것이 아닌지....다른방도 구경하시고 글도 남기시고 다녀가신님께 감사함도 전해주세요
탱자 뒤의 빛방울이 아주 아름답군요.
유레카님 - 향을 맡아볼 생각은 안했군요. 익어야 나나? ^^; // dada님 - 저 꽃이 마가렛이군요. 몰랐습니다. 고맙습니다 _ _ // 꽃초롱님 - 고맙습니다. 쑥스럽네요 ^^* // 나물공주님 - 저도 최근 찍은 사진들 중 탱자사진의 번쩍번쩍이 마음에 들어요 ^^ // 식갤눈팅님 - 어느 집의 담 역할을 해주더군요. 천혜의 방어벽 ^^ // 식갤눈팅님 - 네. 아직 사람들 눈 앞에서 이리저리 쪼그리고 찍기는 어렵더라구요. 좋은 사진을 담으려면 적당한 안면 철판도 갖춰야 하나봐요 ^^;
충주호2님 - 고맙습니다.. ^^ 앞으로 매일 만날 탱자 변하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 미흡한 사진 보아주신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