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새벽에 잠시 들렀다...몇 장 남기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1. 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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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홑왕원추리(은방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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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상자(역시...은방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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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토끼풀과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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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저두 3번..사진의 모델...오늘 찍어봤는데...모델이 좀 커서 찍기가 힘들던데요....멋지게 찍으셨어요...부러워요....
유레카(211.35)2004-06-25 18:22
1번 메꽃... 입으로 훅 불어 보았습니다. 멋진 샷 벌 밑으로 문고리 사진 좋아 보입니다.
징검다리(211.106)2004-06-25 19:23
움츠린 메꽃의시각도 새롭군요 낮은방향에 있는 문고리 흑백도 신선함니다.
dada(211.245)2004-06-25 20:29
촛점에 조금 더 신경을 쓰심 좋겠지요. ^^* 아래 ? 님방에서는, 님에게 감사 드립니다.
다우리(218.52)2004-06-25 20:44
ㅋㅋ 꽃이 팔랑개비..같아요~* ^^
잠꾸러기(61.81)2004-06-25 22:04
좋은 아침입니다...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새악시(211.225)2004-06-25 22:37
리사님 사진 분위기 정말 좋네요. 안보이시는 동안 어서 저런 내공을 쌓으셨을까...^^*
꽃초롱(211.216)2004-06-25 23:14
안 보여서 궁금했었답니다. 잘 계시죠?
나물공주(210.183)2004-06-25 23:16
3번:홑왕원추리 5번:사상자
은방울(220.68)2004-06-25 23:44
매우 바쁘신가 봅니다. 별모양의 메꽃 예쁘게보고 갑니다.
수와실(210.219)2004-06-25 23:49
Lisa님의 사진에서는 한번씩 번뜩이는 감각을 느낍니다..무지 멋진 사진을 찍으실 분 같아요..8번 사진 멋집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
wow(210.220)2004-06-26 00:56
유레카님^^ 저도 처음 찍어본 꽃입니다. 생각보다 구도잡기가 넘 힘들더라구요...^^ㅎㅎ/징검다리님...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다다님 바람개비 같은 모양이 신기하더군요...^^ 감사해용~^^*/다우리님...ㅠ.ㅠ 역시 초점은 힘들어용...흐흐 칼같이 초점 맞추시는 분들 보면 존경시럽습니다. 줄자라도 가지고 다닐까봐요..ㅋㅋ/잠꾸러기님 네..그쵸? 빨대 꼽아서 들고 뛰면 돌아갈것 같죠..^^ 헤헤/새악시님 님도 활기차고 보람있는 하루 되시길^^/꽃초롱님 칭찬 감사합니다...머 내공은 아직도 바닥입니다..ㅋㅋ/공주님...네..잘 있습니다. 통 바빠서 못들어왔습니다. 다음주 주말쯤이나 되야 한숨 돌릴 것 같네요.^^*/은방울님...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이름붙여주시는 님들 덕분에 많이 배워용
Lisa(211.185)2004-06-26 01:31
메꽃 피기 전 모습이 예뻐요.. 위에서 저렇게 본적이 별로 없는것 같은데, 잘보고 가요..
비오리(211.230)2004-06-26 01:57
아니 내 눈엔 저런 메꽃은 안보이는디.. 어찌하야 리사님에게 보이는가 ? 마지막 사진도 감각이 아주 돋보입니다 !
무쉬칸도사(211.109)2004-06-26 02:19
힘찬 남자목소리의 샹송이 참 좋네요~*
따심이(210.127)2004-06-26 02:34
Lisa님 아름다운꽃 많이 가져오셨네요 ....마지막사진에서 많은 생각을 하고 갑니다 ....
하얀꽃(61.109)2004-06-26 04:21
맨날 머 바쁜척만 하는거쥬...~ㅎㅎ 감사합니다./와우님! 맨날 황송한 칭찬만 듣네요...^^ 감사드리구요. 님도 기쁜 하루되세요^^*/비오리님 저두 첨으로 찍어봤어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도사님...지는 도사님께서 잡아오시는게 하나두 안보이는구먼유~^^ 어찌나 신기한 걸 많이 잡아오시는징..ㅎㅎ 부럽사옵니다...^^/따심 언니! ㅎㅎ ne me quitte pas 라는 곡이래용...\'나를 떠나지 마세요\'구용...웬지 어제 밤에 듣고 싶어서...골라봤어요^^*/하얀꽃님 감사합니다~아름다운꽃을 예쁘게 담아야 하는데...그러지 못해 송구스럽네용...행복한 오후 시간 되시길^^*
수와실님^^(211.185)2004-06-26 04:46
으이구!! 의욕상실~작전이였구랴.*^^*요즘은 건강하지요?
고흐(222.101)2004-06-26 05:33
가징 많은 것을 생각케 하는게 \"무제\"입니다. 작가 또한 이름 붙이기가 얼나나 어려웠으면 무제일까도 싶구요, 보는 이들도 많은 상상을 하게 되죠. 저도 지금 상상의 늪에 빠져 있답니다.^^
충주호2(211.202)2004-06-26 06:11
작전 아닌데용..ㅋㅋ 요즘은 몸은 괜찮은데...기분이 많이 쳐져서용^^* 에공..힘내야징~/충주호2님 꿈보다 해몽이라구요...후훗...해석을 참 감동적으로 해주셨네요^^ 어떤땐 제목이 의미를 퇴색시키는 때도 있는 것 같아요...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흐언니^^(61.72)2004-06-26 09:03
음악을 들으니 대충 짐작이 갑니다.쳐진기부을 즐기시길.화이링!!!!!!!!
고흐(222.101)2004-06-26 09:28
Lisa님~~!!!! 리사님~~~!!! 무엇이 그토록 이쁜 리사님을 울적하게 하시나요????? 메꽃을 보니 바람개비를 들고 달리고 싶군요~^^ 하늘을 보세요... 우울할 때는 하늘을 보세요... 요즘은 우중충한 하늘이지만 그래도 조금은 나아질지도 모르잖아요~^^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kangto(211.226)2004-06-26 10:37
고흐언니 고마워용^^* 조금씩 기운을 차리고 있어요...역시 이슬이가 약이었던가...헤헤헤...^^*/강토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하늘이 그리 맑지는 않지만 이 하늘 아래 내가 숨쉬고 있다는 건 또 감사할 일이라는 걸~깨닫게 해주네요. 힘낼래요^^ 화이팅!^^
저두 3번..사진의 모델...오늘 찍어봤는데...모델이 좀 커서 찍기가 힘들던데요....멋지게 찍으셨어요...부러워요....
1번 메꽃... 입으로 훅 불어 보았습니다. 멋진 샷 벌 밑으로 문고리 사진 좋아 보입니다.
움츠린 메꽃의시각도 새롭군요 낮은방향에 있는 문고리 흑백도 신선함니다.
촛점에 조금 더 신경을 쓰심 좋겠지요. ^^* 아래 ? 님방에서는, 님에게 감사 드립니다.
ㅋㅋ 꽃이 팔랑개비..같아요~* ^^
좋은 아침입니다...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리사님 사진 분위기 정말 좋네요. 안보이시는 동안 어서 저런 내공을 쌓으셨을까...^^*
안 보여서 궁금했었답니다. 잘 계시죠?
3번:홑왕원추리 5번:사상자
매우 바쁘신가 봅니다. 별모양의 메꽃 예쁘게보고 갑니다.
Lisa님의 사진에서는 한번씩 번뜩이는 감각을 느낍니다..무지 멋진 사진을 찍으실 분 같아요..8번 사진 멋집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
유레카님^^ 저도 처음 찍어본 꽃입니다. 생각보다 구도잡기가 넘 힘들더라구요...^^ㅎㅎ/징검다리님...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다다님 바람개비 같은 모양이 신기하더군요...^^ 감사해용~^^*/다우리님...ㅠ.ㅠ 역시 초점은 힘들어용...흐흐 칼같이 초점 맞추시는 분들 보면 존경시럽습니다. 줄자라도 가지고 다닐까봐요..ㅋㅋ/잠꾸러기님 네..그쵸? 빨대 꼽아서 들고 뛰면 돌아갈것 같죠..^^ 헤헤/새악시님 님도 활기차고 보람있는 하루 되시길^^/꽃초롱님 칭찬 감사합니다...머 내공은 아직도 바닥입니다..ㅋㅋ/공주님...네..잘 있습니다. 통 바빠서 못들어왔습니다. 다음주 주말쯤이나 되야 한숨 돌릴 것 같네요.^^*/은방울님...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이름붙여주시는 님들 덕분에 많이 배워용
메꽃 피기 전 모습이 예뻐요.. 위에서 저렇게 본적이 별로 없는것 같은데, 잘보고 가요..
아니 내 눈엔 저런 메꽃은 안보이는디.. 어찌하야 리사님에게 보이는가 ? 마지막 사진도 감각이 아주 돋보입니다 !
힘찬 남자목소리의 샹송이 참 좋네요~*
Lisa님 아름다운꽃 많이 가져오셨네요 ....마지막사진에서 많은 생각을 하고 갑니다 ....
맨날 머 바쁜척만 하는거쥬...~ㅎㅎ 감사합니다./와우님! 맨날 황송한 칭찬만 듣네요...^^ 감사드리구요. 님도 기쁜 하루되세요^^*/비오리님 저두 첨으로 찍어봤어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도사님...지는 도사님께서 잡아오시는게 하나두 안보이는구먼유~^^ 어찌나 신기한 걸 많이 잡아오시는징..ㅎㅎ 부럽사옵니다...^^/따심 언니! ㅎㅎ ne me quitte pas 라는 곡이래용...\'나를 떠나지 마세요\'구용...웬지 어제 밤에 듣고 싶어서...골라봤어요^^*/하얀꽃님 감사합니다~아름다운꽃을 예쁘게 담아야 하는데...그러지 못해 송구스럽네용...행복한 오후 시간 되시길^^*
으이구!! 의욕상실~작전이였구랴.*^^*요즘은 건강하지요?
가징 많은 것을 생각케 하는게 \"무제\"입니다. 작가 또한 이름 붙이기가 얼나나 어려웠으면 무제일까도 싶구요, 보는 이들도 많은 상상을 하게 되죠. 저도 지금 상상의 늪에 빠져 있답니다.^^
작전 아닌데용..ㅋㅋ 요즘은 몸은 괜찮은데...기분이 많이 쳐져서용^^* 에공..힘내야징~/충주호2님 꿈보다 해몽이라구요...후훗...해석을 참 감동적으로 해주셨네요^^ 어떤땐 제목이 의미를 퇴색시키는 때도 있는 것 같아요...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음악을 들으니 대충 짐작이 갑니다.쳐진기부을 즐기시길.화이링!!!!!!!!
Lisa님~~!!!! 리사님~~~!!! 무엇이 그토록 이쁜 리사님을 울적하게 하시나요????? 메꽃을 보니 바람개비를 들고 달리고 싶군요~^^ 하늘을 보세요... 우울할 때는 하늘을 보세요... 요즘은 우중충한 하늘이지만 그래도 조금은 나아질지도 모르잖아요~^^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고흐언니 고마워용^^* 조금씩 기운을 차리고 있어요...역시 이슬이가 약이었던가...헤헤헤...^^*/강토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하늘이 그리 맑지는 않지만 이 하늘 아래 내가 숨쉬고 있다는 건 또 감사할 일이라는 걸~깨닫게 해주네요. 힘낼래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