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꼬리..나무의 이름을 찾습니다
꽃초롱(211.216)
2004-06-2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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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벚나무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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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범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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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지고난 흔적만 본 꽃이 뭘까 궁금해 찾아갔는데 범꼬리더군요
#3 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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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인지 참싸리인지는 구분을 못하고요 이제 한두송이씩 피기시작합니다
#4 예덕나무 (소천님이 알려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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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이하 바닷가에 많이 보인답니다
#5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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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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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산에서 젤 높은산인 440.7m의 봉황산에 언제나 처럼 혼자 올랐습니다.
봄엔 등산객이 가끔씩 눈에 띄지만 요즘은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이런 무더위에 산행을 한다는게 얼마나 힘든지를 실감하면서 식갤의 몇분을
떠올리며 존경스럽단 생각을 여러번 하면서 걸었답니다.
그날따라 안개가 얼마나 자욱하던지 으시시한 생각도 들고...
집에와서 그 산을 바라보니 어디가 하늘이고 산인지 구분을 못하겠더군요.
저런곳을 나홀로 다녔구나 생각하니 난 간큰여자가 틀림없단 생각이..ㅎㅎ
안개속 길을 잃고 헤매는거 아닌지 엄마가 전화까지 하셨더군요.
작년에도 다녔지만 놓친꽃을 보게되서 뿌듯한 날이였습니다.
장마속 기분관리 잘 하시고 좋은 하루 되십시요...^^*
마디풀과의 목본성 초본류인 호장근입니다. 드물게 자라기때문에 이름을 알기 어려우셨을껍니닷. 나비는 뱀눈나비입니닷
히야... 산벚나무 열매.. 빛깔좋네요.. 요즘 저두 흥미를 갖게되는 나비도 좋고^^ (나무이름은 모르지만..) 좋은 주말 맞이하시고요 ^^
마디풀과 호장근 아닐까요? 믿지는 마십시요..^^* 여수팀 보강 축하드립니다...휘파람님..^^*
안개속 산행을 하셨다니, 왠지 운치가 느껴집니다. 그 운무를 한 컷 담아보았으면... 좋은 곳에서 좋은 시간을 보낸듯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우리가 가차운데 살았으면 환상의 콤비가 되어 산을 날아 다닐텐데........저는 또 산에 오르고 싶어서 몸이 뒤틀립니다.. 힘들게 잡아온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허접대마왕님, 호장근을 검색해보니 제가 본것관 차이가 나네요. 제가 본건 제 키보다 훨씬 큰 나무였습니다. 요즘 이쪽엔 흔하게 보이구요..닉이 넘 멋져요..^^/ 잠꾸러기님, 산정상에서 본 열매라 더 이쁘게 느껴져서 담아왔답니다..감사합니다../ 아치아빠님, 휘파람님도 여수분인가요? 호장근 말고 학실한 이름 좀 찾아주세요..호장근은 1m 내외의 키라는데 저놈은 큰 나무였어요~~/ 수와실님, 운무를 담았는데 허공만 보이는 사진이라..ㅎㅎ 나중에 한번 멋지게 담아볼게요..^^/ 공주님, 저하곤 짝꿍 못하실거에요. 전 걸음이 거북이라 짐덩어리 하나 생기는거죠뭐..ㅎㅎ 항상 존경스러운 공주님입니다..^^*
그냥 싸리 같군요.
저도 이번 정선 산행을 너무 무리했는지 지금도 무릎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그 곳을 생각하면 또 가고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수형이나 꽃차례를 아무리 둘러봐두 마디풀과 식물임엔 틀림없네요. 호장근을 빗겨간다면 도대체 저 녀석의 정체는? 저는 아직도 마음속엔 호장근이 있습니다.
저도 처음 보는 거라 도움을 못드리겠네요^^* 부디 제 이름을 찾길 바랍니다^^*
꽃초롱님 잘지내고 있지요.물어신 것은 대극과 예덕나무 입니다.
예덕나무가 맞는거 같군요
요즘 같은 날에 산행을 하시며 꽃을 잡아오시는 존경스러운 분들중 한분이신 꽃초롱님.. 안개 자욱한 산은 홀로 가기 정말 무서울것 같은데요.. 아침밥 3숟가락 남겼다고 벌써부터 뱃속이 헛헛해요.. 점심식사 맛나게 하세요~!! 예덕나무 이름 배워가요..
은방울님, 싸리가 맞나요? 감사합니다../ 약초원님, 정선은 말만들어도 정감이 가는 곳이네요..가보진 못했지만요..쉬어가며 다니세요..^^/ 허접대마왕님, 소천님이 말씀하신 예덕나무가 맞는것 같습니다../ 리사님, 이름을 찾아습니다.ㅎㅎ좋은 하루되세요..^^/ 소천님, 검색해보니 맞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도와주세요..^^*/ 하도님, 그럼 확인사살이네요..감사합니다../ 비오리님, 쑥스러워요~실은 벼르다 봄이후 첨 이제사 찾아갔거든요. 하늘말나리도 잡으러 가야는디 날씨가 안따라주네요..꼭 맛난 점심 드세요..^^*
구경만 하고 갈랍니다... 왼다고 기억되는 머리도 아니고...^^* 즐거운 오후 되세요...
굉장한 나비의 사진을 봅니다. 멋지게 잡은 범꼬리의 가는 자태 감동입니다.
요즘 초롱온냐의 이쁜 사진들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초롱님! 나비 멋집니다. 곤겔에서 활동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범꼬리와 예덕나무도 못본것입니다. 잘보고 가구요. 나비는 두 종류 이네요. 저건 나도 본것인데.. 너무 이쁘게 담앗습니다.
#6에 잠자리 한마리가 있어야 금상첨화인데.....하수생각
부처사촌나비 같아 보이는데....눈이 조금 다르게 보이는 하네요....물결나비 짝짓기 멋집니다...저는저 녀석들 짝짓기는 처음보네요...
나비 두번째 사진과 마지막 사진이 참 느낌이 좋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물결나비의 짝짓기를 목격하셨군요. 여기선 보기도 어렵습니다.^^
새악시님, 즐거운 오후 보내고 계시죠? 구경만이라도 감사합니다../ 징검다리님, 모델이 좋았던거 같구요 범꼬리는 키가 큰게 이쁘게 잡기 만만치 않더라구요..징검님 타래난 보구 제가 기가 죽습니다../ 따심이님, 자주 오도록 노력할게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아침의 향기님, 곤갤엔 가끔씩 들리는데 오는은 여기다 보따릴 풀었답니다../ 도사님, 나비가 비슷하게 생겼지만 다른 놈들이구요 오늘 예덕나무 확실히 알았답니다../ 충주호님, 정말 그렇네요 하수생각이 아니라 고수생각이 아닌지요..ㅎㅎ/ 주디님, 곤갤이 고향이시니 맞을 확률이 높겠어요..이름 감사합니다../와우님, 맘에 드시는 사진이 있다니 영광입니다..하루종일 비가와서 잠속에 빠졌답니다~~/ 충주호2님, 저 나비들이 님의 대포에 잡혀야 되는데...
밑에서 세번 째 나비의 구도가 멋집니다....음악도 노래도 원곡보다도 더 좋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에이 시나님 나좀 따라다니지 말아요.2번의 범꼬리 잡아보고 싶네요.자태도 에쁘고...
나비사진들이 이쁘구... 맨 마지막사진 느낌이 좋군요~^^ 즐감했어요~^^ 행복하세요~^^
아기 범꼬리인가? 무섭지가 않네요. 예덕나무도 처음인듯 하구요. 금년은 유난히 나비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쁨니다. 근데 웬 철조망을? 그림이 좋아도 그렇지...좋은 주말 되십시요.
예덕나무는 덕분에 첨으로 구경하고요, 나비사진에 홀라당 반해부럿습니다. 너무 멋집니다. 벌써 다음사진이 기대되는...
나중에 들려주신 시나님, 고흐님, 강토님, 남뜰님, 블루언더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고 이쁜이들 많이 만나고 오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