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46af751ee80e4438477737c11ef2f9609a528d39dba347bf9e8

7fed8274b5846af751ee80e4438572735edaa53a85c617303eae96c3b1d27b

얘는 1년 동안 블랙잭 2포트 슈가검 2포트 레몬유칼리 1포트가 초록별 건너는 걸 지켜 보면서도 내 곁을 지켜줬어
올 때부터 Y형이이었는데... 점점 더 벌어지기에 최근에 꼬아줬어
나랑 4계절 보내고 적응 완료해서 그런지 장수램프 하나 달아줘서 그런지 곁가지를 어마무시하게 냈네...
날도 더워지니까 이발 좀 해주려는데...
가지치기도 미적 감각이나 지식이 있어야 하더라...
혹시 얘 어디 어디 잘라야 하는 지 조언 해 줄 사람!!!
아님 그냥 보이는 족족 다 잘라도 됨?


사실 이미 살짝 막 잘랐던 건 안 비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