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간 나는 미소가 이쁜,목소리 고운,열정이 숨어있는 따뜻한 가슴이 있는 따심이동생을 생각한다......이상 고흐 시인이었습니다.
고흐(222.101)2004-06-26 08:41
넘 잘찍으면 무효!!!!!!!!!!!!!
시나브로(220.121)2004-06-26 08:57
따심님 ~!!! 너무나 멋진 글에 감동입니다~^^ 이순간 내가 이토록 기분 좋고 행복한 것을 아무도 어쩌지 못하는 사실입니다... 이 세상에 그 어떤 것이라도, 그 어떤 상황이라도 나의 생각만은 어쩌지 못하고 내마음 만큼은 자유롭게 내 마름대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산다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노래가 좋군요~^^
kangto(211.226)2004-06-26 11:01
멋진 사진에 멋진 글...지도 님의 생각에 한 자리 끼워 주십시오~~^^*
새악시(61.81)2004-06-26 12:09
따심이 표 꽃이 모가 있을까요~?? ^^ 음...장미?? 백합?? ㅋㅋㅋ //고흐님~~ 방가운 닉넴 고흐님^^ ㅎㅎ 이순간 웃음이 맑고, 생각이 깊고, 열정이 깊숙이 담아 있는 뜨끈뜨끈한 고흐언냐를 생각합니당~~~ 이상 따심이 였슴돠~ //시나님~ ㅎㅎㅎ 무효하믄 시로시로~~//강토님^^ 감사합니당,,, 예전에 피천득님의 시집을 딱 한권 사서 읽은적이 있었는데,,,그 때는 저 시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이 가물거립니다... 삶을 즐기며...순간을 사랑하며 살았던 그 분의 숨결이 조금은 느껴지는 시인거 같아요...뭣도 모르는 따심이도 조금은 느끼니 말이지여^^ 글고~ 노래 참 좋죠?? 너무 좋아 언넝 퍼왔답니다^^//새악시님~ 당근이지여^^ 식겔님들 어느 한분 빠지지 않고 늘 제 눈속에 제 맘속에 자리한답니당
꽃초롱님^^(211.191)2004-06-26 13:13
현대적 디자인 같은 멋진 구도네요^^.. 이런건 감수성이 상당해야 나오는건데 ㅠ,.ㅜ 저는 안나와용 흐어어엉
닭(211.197)2004-06-26 13:26
따심이님 요즘 감수성이 예민해 진것 같네요^^
Vinson(211.183)2004-06-26 13:39
음악좋고 사진좋고 거기에 시까장... 요즘 울 따심님 탄력받았습니다.^^*
블루언더(221.154)2004-06-26 14:03
지는...현대적인거랑 거리가 먼디유~~~ㅎㅎㅎ 아시잖아유~~항아리도 좋아하고,,,논두렁밭두렁 좋아하공~~^^ //빈손님^^ 그런가봐여,,,생전 타지도 않는 여름을 타고 있으니~//언더님~ ㅎㅎㅎ 탄력받공~~~아싸~~ ㅎㅎㅎ 그나저나,,,이 탄력 유지할라믄 언넝 시험을 끝내야하는뎅~//지는 이제 자러 갈랍니당~ 좋은꿈들 꾸시공,,,내일 뵈여~~~
따심이님!! 이 순간에 배꼽밖에 안보이는데 식사를 하고 계신다구요? 맛있게 드세요.*^.^*
저도 배꼽만..^^* 따심언니 싸이에 갔더니...폐점이네요^^* 방명록에 글남겼어요..웬지 블로그는 익숙치 않아서요~^^ 시 참 좋네요...오늘도 기쁜하루 되시길
사진은 배꼽만 보이지만 피천득님의 이 순간은 잘 읽고 갑니다..^^,,,
사진이 x입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시길......
배꼽을 클릭하시면 새 창에서 그림 볼 수 있구요....따심님 생각에 꿀꿀한 장마가 따땃해집니다..
크릭해서 봅니다. 아니 이건 작품이네요. 작품 !
우와.. 사진 멋져요~! 따심언니 사진 정말 멋져 지는것 같아요. 전 사물을 보면 그냥 셔터 꾹 누르고 마는데 따심언닌 진지하게 이것저것 보시고 찍으시는것 같아요. 음악도 잘 듣고 가요~!!
멋진 사진을 배꼽만 보이게 했고만요. 식사는 제대로하고 달려오셨는지? 식사중에 미안했어요.*^.^*
그저 인연대로 그렇게 순간 순간들을 충실히 살아가는 것이 행복이 아닐까 라는 따심이님의 말에 즐감합니다. ^^ 아니 그런데 무슨 이렇게 멋진 사진을 찍었남.
갈차주셔서 감사해요^^ 근디,,ㅎㅎㅎ 저는 다른방에서 배꼽만 보일때 클릭해서 보고나오는뎅~ ㅎㅎ //리사님^^ 방명록에 남길 글 잘보았지요~ 웬만하믄 블러그로 와줘여~~~~ 님도 기쁜하루 보내시공^^//공주님~ 점심은 맛나게 드셨지요~~?? 오늘 점심 밥상에 감자조림이 나왔었답니당^^ ㅋㅋㅋ //충주호님~ 님도 기분좋은 오후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주디님~ 이번 장마로 많은 분들이 피해 입는 일이 없으면 좋겠네요,,,,//도사님~ ㅎㅎ 정말요~~?? 저거 담을때 제 고개 뒤로 꺽어져 버리는줄만 알았습니당^^ //비오리님^^ 우연찮게도 담게된 사진이에요...자귀나무꽃 찍겠다고 알짱알짱 대다 그 밑을 지나다 위를 올려다보았는데 잎사귀들이 어찌나 이쁘게들 모여있던지....그래서 담아본것이랍니당^^
멋지다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요즘들어 그런생각을 마니 합니다... 새로운 만남을 준비하다 정녕 내게 가까운 사람들에게 소홀하게 하지는 않고 있나 하는....
어찌... 멋집니다. ㅠㅁㅠ
따심이님~!! 좋은 방 올리셨네요..사진도 멋지고..글을 읽고..주위의 소중한 인연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좋은 오후 시간 되세요~ ^^
현재에 충실해라, 현재가 아름다우면 미래가 아름답다 그런 글 같읍니다. 좋은 글 음미하며....님의 블로그도 잘 둘러 보았읍니다. 잘 정리해 두셨네요. 좋은 시간 되시길 빕니다.
사람이 어떻게든 다 살아나가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궁(窮)해야 통(通)한답니다.
사진1 장 일때는 글로 뭉개도 통하는구나~시집을 찾아보자...
감사합니당~* //와우님~~ 오늘부터 장마권이라던데,,,그쪽은 괜찮은가요?? 깜빡 잊어뿔고 몬물어봤네요~^^ //수와실님~ 에공,,,친히 블로그에도 와주시구~ 감사합니당^^ 그곳은 저만의 사진갤러리로 꾸미고 있습니당,,,미흡한 사진들이지만 가끔들어오셔서 귀경해주세요~* //충주호2님~ 맞습니당....공감합니당^^//다다님~ ㅎㅎㅎ 그러게요,,,지가 목숨걸고 한장 올렸슴돠~ 시도 욜심히 찾아 올리고요~* 즐건 저녁시간 보내세요^^
많이 궁해질땐 따심님 꽃을 찍어서 올려주시와요..ㅎㅎ
이순간 나는 미소가 이쁜,목소리 고운,열정이 숨어있는 따뜻한 가슴이 있는 따심이동생을 생각한다......이상 고흐 시인이었습니다.
넘 잘찍으면 무효!!!!!!!!!!!!!
따심님 ~!!! 너무나 멋진 글에 감동입니다~^^ 이순간 내가 이토록 기분 좋고 행복한 것을 아무도 어쩌지 못하는 사실입니다... 이 세상에 그 어떤 것이라도, 그 어떤 상황이라도 나의 생각만은 어쩌지 못하고 내마음 만큼은 자유롭게 내 마름대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산다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노래가 좋군요~^^
멋진 사진에 멋진 글...지도 님의 생각에 한 자리 끼워 주십시오~~^^*
따심이 표 꽃이 모가 있을까요~?? ^^ 음...장미?? 백합?? ㅋㅋㅋ //고흐님~~ 방가운 닉넴 고흐님^^ ㅎㅎ 이순간 웃음이 맑고, 생각이 깊고, 열정이 깊숙이 담아 있는 뜨끈뜨끈한 고흐언냐를 생각합니당~~~ 이상 따심이 였슴돠~ //시나님~ ㅎㅎㅎ 무효하믄 시로시로~~//강토님^^ 감사합니당,,, 예전에 피천득님의 시집을 딱 한권 사서 읽은적이 있었는데,,,그 때는 저 시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이 가물거립니다... 삶을 즐기며...순간을 사랑하며 살았던 그 분의 숨결이 조금은 느껴지는 시인거 같아요...뭣도 모르는 따심이도 조금은 느끼니 말이지여^^ 글고~ 노래 참 좋죠?? 너무 좋아 언넝 퍼왔답니다^^//새악시님~ 당근이지여^^ 식겔님들 어느 한분 빠지지 않고 늘 제 눈속에 제 맘속에 자리한답니당
현대적 디자인 같은 멋진 구도네요^^.. 이런건 감수성이 상당해야 나오는건데 ㅠ,.ㅜ 저는 안나와용 흐어어엉
따심이님 요즘 감수성이 예민해 진것 같네요^^
음악좋고 사진좋고 거기에 시까장... 요즘 울 따심님 탄력받았습니다.^^*
지는...현대적인거랑 거리가 먼디유~~~ㅎㅎㅎ 아시잖아유~~항아리도 좋아하고,,,논두렁밭두렁 좋아하공~~^^ //빈손님^^ 그런가봐여,,,생전 타지도 않는 여름을 타고 있으니~//언더님~ ㅎㅎㅎ 탄력받공~~~아싸~~ ㅎㅎㅎ 그나저나,,,이 탄력 유지할라믄 언넝 시험을 끝내야하는뎅~//지는 이제 자러 갈랍니당~ 좋은꿈들 꾸시공,,,내일 뵈여~~~
따심이님 다시 봐야 겠습니다. 저 현란한 구성... 염장입니다.
다시 보시면 아니되여~~~ 그냥 그대로 봐주세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