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사와서 먹다가 재미로 하나 심었던 게 싹이나서 엄청 크게 자라길래 집에서는 못키우겠다 싶어서 동네 어른분들께 양해 구하고 텃밭에 심었는데한달? 정도 성장이 멈춘데다 벌레 먹고 그러길래 조마조마했는데 한동안 비 엄청 오고나서 급성장해서 옥수수 티가 나기 시작함.감동이다.....
이쁘네
씨앗발아 시켜 키우는 애들은 진짜 찐한 감동을 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