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공주님의 응원에 힘입어 잠수중에 숨쉬러 나왔습니다. 1. 이름 모르는 버섯(솔직히 아직 찿아보지도 안았음) data-nummark="1" zoom-number=0 > 3. 마(산약. 山藥) data-nummark="2" zoom-number=1 > 5. 날도 더운데 익모초 생즙이라도 한사발 할끄나..... data-nummark="3" zoom-number=2 > 음악은 우남(雨男)
자칫 다운되기 쉬운 오후날씬데요~ 경쾌한 분위기의 님에 방에서 기분 전환 잘 하고 갑니다~ ^^
앗~~~싸~~!! 음악 좋코~~!! 맞아요 가끔 숨도 쉬면서 잠수하셔야죠.. 그란데 전 익모초즙 안 먹으래요.. 도망이닷~~~~~~~~~~~~!!! 휴~~잡히면 클나는디.. 저것이 월메나 쓴것인지 먹어봐서 알아유~~~~^^,,,
장마 끝나려면 한참인데 창고 너무 털지 마세요~
근데요. 지금 검색기능이 안되나요?
검색기능은 문제가 없는것 같아요..^^,,,
버섯은 혹시 삿갓버섯이 아닐까요? 김삿갓이 쓰던 삿갓하고 닮았는데요?
그 중 음악이 제일 신나군요 ^^
잠수도 아무나 하는것이 아닙니당~ ㅎㅎㅎ 제주도에 계신 해녀분들이나 잘하실까,, ^^ 이리 귀한사진 보여주실라꼬~~ 잠수 잠깐 타셨군여^^
와우님 1등. 시상식은나중에 거판하게 해드릴께여, 겅주님 잠수탄 저를 숨쉬러 나오라고 꼬드기시길래 나왓는디 나오니까 좋네여, 다다님 글안히도 낼쯤 다시 창고 채우러 함 나갈려구 그래여 ^^근데 겅주님아 전 검색기능이 안되거든여 글쓴이로 검색해도 안되고 나만 이상한건가? 충주호님 삿각버섯이라고 그냥 우기셔도 됩니다. 말씀드린데러 전 아직 찾아보지도 않았거든요 ㅎㅎㅎ, 약초원님 신나셧다니 다행입니다. 이번주 저도 좀 기분이 우울햇거든요, 이래 저래 우울한 일들만 생기다보니,,,,,,, 따심언냐(?)이건 겅주님 스탈인디..제가 숨이 좀 짧아서요 오래 못들어가 잇거든요,,,,성질도 급하고,ㅎㅎㅎㅎ
익모초 꽃이피면 호랑나비가 많이 모여들텐데..사진 잘 보구 갑니다..^^*
글쓴이를 쓰시고 그 위에 조그맣게 name 이걸 클릭하신다음 search 버튼을 누르셔야하는데.. 아마 name 체크하는 거 안하셨을듯 하옵니다~*
적당이 긁으셔야지 빵꾸나는 수가 있어요....
잠꾸러기님 너무 감사드려요...ㅎㅎㅎㅎ 제가 첵을 한다는 것이 계속해서 첵을 지우고 검색햇순요.. 시나님 빵구는 이미 이번주에 함 낫답니다. 그래서 이넘들은 땜빵이라고나 할까요...ㅎㅎ
3 번 마는 마삭줄과는 틀린것이지요 ? 여러가지 잘 보고 갑니다 ! 기억이 나시문.. 다음에 올릴 내 글에다가 리플로 ~
익모초즙 저도 한잔 주세여. 쓴맛 킬러랍니다.^^ 음악이 자꾸 개다리를 떨게 하네요. 우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