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식고수님께 간택받아 갔는데 빈자리가 느껴지는구만
중복개체는 안두려고 당근했는데 시원섭섭하넹
익명(180.229)
2022-06-21 1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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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고수면 마음 놓이지않나? ㅎㅎ 이번엔 안죽이고 잘 키워볼게요 라고 하는 사람들보단
마저.. 먼가 보낼때도 마음 편함.. 그래도 울집에서는 가장 덜 사랑받기때문에 방출당하는 건데 원하는 사람 손에서 잘 컸으면 하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