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결혼후 와이프가 늘 집구석에 전등을 켜놓고 사는 전업주부다
그럼 화장실 앞이든 현관앞이든 거실이든 안방이든 형광등빛만으로 잘자람 (녹보수 싱고니움 해피트리 스킨답서스 이런애들)
근데 총각 혹은 아가씨 낮에 먹고살기 바뻐서 걍 집구석 불끄고 출근 퇴근후 불켜주는 집
동향남향 베렌다 아닌 이상 반음지 식물도 키우기 힘듬
근데 나 왜 초식남 처럼 이딴글 쓰고있지?
여기애들 다 알텐데 ㅋ
빛 물(과하면안됨) 통풍 적정온도 이것만 유지하면됨
갑자기 글이 산으로가노
전에 북향 살 때 고무나무 스파티필름 창가에 두고 키웠는데 일단 잘 자라긴 함 스파티필름은 난방 거의 안 하는 북향이라 추웠는데도 꽃이 계속 핌ㅋㅋㄱ밤에만 불 켰는데 그때 컸나봄 아님 중형종 이상이라 짬차서 그랬는지... 암튼 근데 해가 맞지 이사오고 내 관엽 죄다 직광에 두는데 미치도록 자람 감당불가능 성장 개오짐
북향도 오후 뒤늦게 해들어옴 - dc App
북향은... 집에 빛이 안 들어와 해가들어오는 건 정북향이 아님
해는 잠시거쳐가지만 거실보단 밝은 위치였다는거임 - dc App
아니 거실은 애초에 ㄹㅇ비교대상이 안 됨 방구석과 창가는 다르니까... ㅋㅋㅋ
광보상점이 낮다는거지, 스킨만 해도 광포화점은 안 낮음ㅋㅋ
ㅇㄱㄹㅇ ㅋㅋㅋ 살수는 있다~ 이런 이야기지 존나 배고픈 상태 ㅋㅋㅋ
어차피 광포화점 초과하면 더 이상 광합성 못함
형광스킨도 창 통한 간접광 5만 럭스 찍어도 안탐 햇빛이야말로 보약임 빗물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