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to님~!!!! 꽃을 찍으셔도,,언제나 kangto님 만의 분위기가 있답니다..흐미~~~ 그리고 사진을 보면 ..내려올 수록...점점....숨이 막힙니다~~~증말 미오라~~ 이런 사진을 묵혀 두시다니~~ 감동받고 갑니다~~ 안뇽히~~~ ^^;;
wow(210.220)2004-06-26 12:30
풍경사진 멋집니다...근데 왜 이런걸 묵혀두고 지금 꺼내시는 거지요...??^ ^*
새악시(61.81)2004-06-26 12:37
역시 대한민국 강토는 아릅답고 詩적이고 정겹습니다.
남뜰(220.123)2004-06-26 12:38
강토님이 오늘은 무쟈게 기분이 좋으신가 봐요? 부러워라~~ 그 기분 좀 나눠가질수 없을까요?? 그라고 저 사진은 뭐 잡숫고 찍으니 저리 나오던가요? 흐미~~ 미쳐 미쳐~~나 붙잡지 말아요.. 갈껴!!
나물공주(210.183)2004-06-26 12:49
밑에서 두번째 사진에 눈길이 한없이 가네요. 멋지십니다.^^
충주호2(219.252)2004-06-26 12:51
안개낀 풍경이 정말 좋네요....한번 가보고 싶네요.
Vinson(211.183)2004-06-26 13:02
크 저 풍경의 극강내공... 누가 따라가리~~
닭(211.197)2004-06-26 13:18
안개낀 풍경... 분위기 너무 좋네요.^^
redcheeks(211.208)2004-06-26 13:23
ㅋㅋ 안뇽~~~^^ 미오하지 마세요~ 따랑해요~^^ 편안한 밤 되세요~^^/ 새악시님 너무 오래되세 그만 잊고 있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남뜰님 우리나라 강토가 아름답죠~^^ 편안한 밤 되세요~^^/ 공주님 ㅋㅋ 오랫만에 오시자마자 가시면 어케요.. 요즘 기분이 별로이신가 봐요~ 화알짝 웃어보세요~ 그럼 기분이 좋아지실 거에요.. 편안한 밤 되세요~^^/충주호2님 감사합니다.. 나는 충2님 처럼 쨍한 사진을 찍어보고 싶답니다~^^/ 빈손님 감사합니다.. 다음에 기회 함 만들어 볼게요~^^ 좋은 시간 되세요~^^
wow님~!!!(211.226)2004-06-26 13:28
강토님~* 맞습니당,,,, 어쩔수 없는것은..어쩔수 없는것이지여^^ 아래에서 두번째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강토님 사진 너무너무너무 좋아여~~~~~~
따심이(211.191)2004-06-26 13:30
아... 저길을 걷고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밑에 오막살이는 소금창고인가요? 저기서 강토님이랑 생고기 구워놓고 이슬이 한잔... 나 왜이래...히히...
블루언더(221.154)2004-06-26 13:39
안개속의 소금창고가, 강토님의 마음을 잡아 두었군요. ^^*
다우리(218.52)2004-06-26 13:43
ㅋㅋㅋ 닭님의 오바하는 것 누가 따라가리~^^ 좋은 시간 되세요~^^/ redcheeks님 제가 안개를 많이 좋아한답니다... 안개만 끼면 마음이 설레거든요~^^ 좋은 시간 되세요~^^/ 따심님~!!! 언제나 밝은 모습의 따심님을 볼 때마다 제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지는 따심님이 너무너무 좋아요~~~~ 좋은 시간 되세요~^^/ 언더님 조금만 더 기둘리세요.. 내가 꼭 저기서 생고기 구워놓구 이슬 한잔 하는 기회를 만들게요~^^ / 다우리님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닭님~~!!!(211.226)2004-06-26 14:02
강토님도 안뇽이네요? 공주님자두가 시어보이던데 재고 사진이라도 멋지네요 나도 안뇽!
nanalgreen(211.212)2004-06-26 14:22
분위기 있는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저도 안개 좋아하거든요. 좋은밤 되세요.
수와실(220.81)2004-06-26 14:27
보고싶어죠? 궁금했나요? 까불면 혼나요? 물안개속에 작품에 빠져버린초인~어쩌란 말인가? 감상하면서!!~
초인(211.227)2004-06-26 14:45
정말 멋집니다...안개 사이로 걷고 싶은 마음이 마구 드네요... 너무 신비롭고 꿈결같은 느낌 잘 감상하고 갑니다...
Lisa(61.72)2004-06-26 14:51
앗...추가로....음악도 넘 그림과 잘 어울립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왜 그리 마음이 아픈지...
......(61.72)2004-06-26 14:53
물빠진 갯벌과 안개속의 산책이 멋진 사진들입니다.^^*
큐가든(67.168)2004-06-26 14:53
님의 말씀에 절대 동감하오며....음 정말 느낌이 좋아요.강토님의 모습이 정말 궁금해지는군요.
kangto님~!!!! 꽃을 찍으셔도,,언제나 kangto님 만의 분위기가 있답니다..흐미~~~ 그리고 사진을 보면 ..내려올 수록...점점....숨이 막힙니다~~~증말 미오라~~ 이런 사진을 묵혀 두시다니~~ 감동받고 갑니다~~ 안뇽히~~~ ^^;;
풍경사진 멋집니다...근데 왜 이런걸 묵혀두고 지금 꺼내시는 거지요...??^ ^*
역시 대한민국 강토는 아릅답고 詩적이고 정겹습니다.
강토님이 오늘은 무쟈게 기분이 좋으신가 봐요? 부러워라~~ 그 기분 좀 나눠가질수 없을까요?? 그라고 저 사진은 뭐 잡숫고 찍으니 저리 나오던가요? 흐미~~ 미쳐 미쳐~~나 붙잡지 말아요.. 갈껴!!
밑에서 두번째 사진에 눈길이 한없이 가네요. 멋지십니다.^^
안개낀 풍경이 정말 좋네요....한번 가보고 싶네요.
크 저 풍경의 극강내공... 누가 따라가리~~
안개낀 풍경... 분위기 너무 좋네요.^^
ㅋㅋ 안뇽~~~^^ 미오하지 마세요~ 따랑해요~^^ 편안한 밤 되세요~^^/ 새악시님 너무 오래되세 그만 잊고 있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남뜰님 우리나라 강토가 아름답죠~^^ 편안한 밤 되세요~^^/ 공주님 ㅋㅋ 오랫만에 오시자마자 가시면 어케요.. 요즘 기분이 별로이신가 봐요~ 화알짝 웃어보세요~ 그럼 기분이 좋아지실 거에요.. 편안한 밤 되세요~^^/충주호2님 감사합니다.. 나는 충2님 처럼 쨍한 사진을 찍어보고 싶답니다~^^/ 빈손님 감사합니다.. 다음에 기회 함 만들어 볼게요~^^ 좋은 시간 되세요~^^
강토님~* 맞습니당,,,, 어쩔수 없는것은..어쩔수 없는것이지여^^ 아래에서 두번째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강토님 사진 너무너무너무 좋아여~~~~~~
아... 저길을 걷고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밑에 오막살이는 소금창고인가요? 저기서 강토님이랑 생고기 구워놓고 이슬이 한잔... 나 왜이래...히히...
안개속의 소금창고가, 강토님의 마음을 잡아 두었군요. ^^*
ㅋㅋㅋ 닭님의 오바하는 것 누가 따라가리~^^ 좋은 시간 되세요~^^/ redcheeks님 제가 안개를 많이 좋아한답니다... 안개만 끼면 마음이 설레거든요~^^ 좋은 시간 되세요~^^/ 따심님~!!! 언제나 밝은 모습의 따심님을 볼 때마다 제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지는 따심님이 너무너무 좋아요~~~~ 좋은 시간 되세요~^^/ 언더님 조금만 더 기둘리세요.. 내가 꼭 저기서 생고기 구워놓구 이슬 한잔 하는 기회를 만들게요~^^ / 다우리님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강토님도 안뇽이네요? 공주님자두가 시어보이던데 재고 사진이라도 멋지네요 나도 안뇽!
분위기 있는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저도 안개 좋아하거든요. 좋은밤 되세요.
보고싶어죠? 궁금했나요? 까불면 혼나요? 물안개속에 작품에 빠져버린초인~어쩌란 말인가? 감상하면서!!~
정말 멋집니다...안개 사이로 걷고 싶은 마음이 마구 드네요... 너무 신비롭고 꿈결같은 느낌 잘 감상하고 갑니다...
앗...추가로....음악도 넘 그림과 잘 어울립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왜 그리 마음이 아픈지...
물빠진 갯벌과 안개속의 산책이 멋진 사진들입니다.^^*
님의 말씀에 절대 동감하오며....음 정말 느낌이 좋아요.강토님의 모습이 정말 궁금해지는군요.
암여, 백번 옳은 말이구요. 안개낀 소래염전인가의 풍경이 압권입니다 !
창고 밑바닥에 금이 들어 있었네요... 안개낀 풍경사진 기가 팍 막힙니다.
안개서린 풍경 정말 좋고요 님의 말씀에 백번 동감합니다.
꽃풍경도 너무 좋고 안개낀 풍경은 설레이게 만드네요..그 설레임으로 오늘은 꽃찾아 나서봐야겠습니다..^^*
저그가 어딘지 알려주시면.....꼭 한번 가보고싶어요...
안개자욱한 풍경 감상잘하그 갑니다 ....
다녀가신 님들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시나브로님 저기는요.. 만나서 같이 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