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못 왔습니다. 시내 나갔다가 조계사에서 찍었습니다. 시원한 분수 옆에 조성된 화단이었습니다. 찍을 때마다 느끼지만 항상 부족함에 망설이다가 올립니다. # 1 접시꽃(막 비가 오기 시작하던 때였습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 ... ... # 3 이게 비비추인가요? data-nummark="2" zoom-number=1 > ... ... ... # 4 부처꽃(무쉬칸도사님, 나물공주님 감사합니다. 그래요 맞습니다, 맞고요. 말씀하시니 생각나네요) data-nummark="3" zoom-number=2 > ... ... ... # 6 시름 data-nummark="4" zoom-number=3 > 인사동 입구를 지나는데 돌장승 앞에서 뭔가를 생각하는 듯한 모습이 인상깊어 이렇게 올립니다. 올려도 괜찮을런지 얼굴 전면이 안 드러났으니 초상권침해는 아니겠죠? ... ... ... bgm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전인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