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말나리와 조우
비오리(211.230)
2004-06-2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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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동생의 도움으로 하늘말나리를 만나고 왔습니다.
갑작스레 꽃 보러 가자고 전활 드렸는데, 응해주신 산마을님과 새악시님..!
(남뜰님.. 조만간 대전, 공주 꼭 만나요~!!)
산마을님은 모기에게 헌혈 하시며 열심히 찍으셨는데 cf? 튼 뭔가의 문제로 사진을 한장도 못건지셨다니..ㅠ-\'
새악시님은 이것 저것 많이 잡으시던데 딱 한장만 올리실줄이야..;;
전 후레쉬 죄다 켜고 찍었지만(새악시님이 이것 보고 뭐라 하셨지만..^^\") 사진 많이 올리렵니다.
자, 오늘도 제가 올린 사진을 어찌 바꿔 찍으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처음 만난 하늘말나리와 종덩굴, 올해 처음 만난 원추리와 골무꽃 올립니다..
하늘말나리는 생각보다 꽃이 작았습니다.(전 참나리 꽃 크기와 비슷할 거라 생각 했었습니다..)
-아, 그리고 어젠 디카를 집에 두고 와서..
동생 사무실 디카를 빌려서 찍었습니다.
올림푸스는 처음이라 접사도 제대로 된건지 모르겠습니다--;
1. 하늘말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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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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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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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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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골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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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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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리님 좋은아침..!! 모처럼 비가그쳐 하늘말나리의 근황을 살피러 가려고하는데 벌써 그쪽동네까지 핀걸 보니 여기 끝물이면 어떡하죠? 작년 이맘때 찍었었는데 올해도 기둘리고 있을련지..잘 보고가요...^^*
비오리님, 대전공주만 뭉칠꺼유? 외로운 충주도 껴주시지...^^;;
다른건 전부 만난거라 궁금하지 않는데 종덩굴을 보니 눈이 번쩍! 뜨이네요.. 와~~정말 이쁘네요.. 꼭 만나 봤으면.....^^,,,
이쁘게 담아오셨네요^^ 늘 욜심히 담으러 다니는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몰라유~~~
흑흑.. 답글 써놓고 확인 눌렀는데 비밀번호 안써서 다 날라갔어요ㅠ-\' //꽃초롱님.. 여기도 이제 한창인데, 그쪽은 훨씬 빠른곳이니 어여 가보셔야 할것 같아요. 초롱님표 예쁜 하늘말나리를 어여 보고 싶어요..^^ 끝물이 아니기를 바랄께요~!!!/충주호2님.. 앗, 이런 이런.. 충주호2님을 빼면 안되지요.. 대전, 충청 이렇게 바꿀께요. 담에 만날때 충주호2님도 함께 해요~! 담번 뭉칠때 뵐께요~!/공주님.. 앗, 공주님도 못보신 거라니! 헤헤.. 예쁘게 찍어서 확실한 염장질을 했어야 했는데요..^^; 꼭 종덩굴과 만나시길 바랄께요~!/따심이님.. 가까이 있으셨음 함께 하늘말나리 함께 보러 가는건데요. 게으른 비오리 말씀 듣고 부지런히 사진 담아 볼께요. 휴일 잘 보내세요~!
종덩굴였군요. 처음 본겁니다. 저것 하나는 메모리스틱에 저장을 해서 딱 한장 살아남았네요. 근데 나 저기 다시 가서 다이너마이트 쪼메만 가지고 매커스 찾아가야할까 하는데 말리는 사람 없나요?(매커스=매직스토어 마드 수입원) 이제 5번째 교환받아야 합니다.
비오리님...아무것도 모르는 넘이 플래시 어쩌구저쩌구 했는데...신경쓰지 마시고... 예쁘게 나왔네요...내도 플래시 써 봐야겠네요...ㅎㅎ 마지막 도촬(?)찍는 거 알고 고개를 더 숙였지요...히히 앞으로 우리 그런 것 읍끼로 하죠...^^* 산마을님..말리지 않을겁니다...혼자 가시기 심심하면 지가 동행해 드리죠...
주된 피사체가 정 중앙에 몰리는 경향이 있는데요.. 측거점 (노출이나 촛점재는)을 왼편이나 오른편으로 옮겨놓고 하면 보다 쉽게 사진찍으실 수 있고요.. (1번 사진에서 오른쪽 이파리가 조금 짤린거.. 이것만 다 나오면 정중앙을 피하게 됩니다) 하여튼 담번에 출사 함께하면서 돌아댕기면 훨씬 쉬워져요 ^O^ // 산마을님.. 마드는 컴퓨터의 하드디스크라 보시면 딱 그거야요. 그래서 조그만 충격에도 굉장히 약합니다. 되도록이면 카메라에서 빼시지 않고 사용하는 게 요령인데.. 하여튼 가능하면 CF 쓰세요
화약류 취급소? 위험을 불사하시는 군요..
비오리님은 엄살쟁이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잘 찍은 사진들을 가지고 ^^
산마을님.. 네, 찾아본결과 종덜굴에 올인입니다. 에구 그넘 참 말썽을 많이 부려요. 가실땐 사람 없는 한밤중에 가셔요..^^\' 한개로도 충분 할것 같아요..^^;;;/새악시님.. 저도 어제 말씀 하시는거 듣고 징검다리님 말씀이 생각 났어요. 노출보정 하는걸 알았어도 이것보다 괜찮았을텐데요. 도촬.. 아셨구나. 어쩐지 두분다 고개를 숙이시더라니..^^\'
잠꾸러기님.. 네! 사진 찍기 전에 산마을님과 새악시님이 중앙을 피해야 한다라고 하셨는데 저도 모르게..; 다음에 만나면 잠꾸러기님만 따라다닐테니 꼭 좀 알려주세요..^^\'/하도님.. 전 처음에 뭔지도 모르고 저 주위를 돌아다녔는데요.. 주위가 도로공사 하는곳이라 보관되어 있었습니다. 안전불감증인지 그다지 느끼지 못했습니다..;/약초원님.. 에구, 말도 안돼요.. 이런 사진들이 어찌.. 말씀 고맙습니다..^^\' 더 열심히 찍으시라는 말씀으로 들을께요~! 휴일 잘 보내세요~!!!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 근데 \'하늘말나리\'는 주로 어떤 곳에서 찾을 수 있는지요?
비오리님~!! 이쁜 꽃들 많이 만나셔서 좋았겠습니다~~ 나리는 종류를 통 모르겠어요~ ^^: 종덩굴은 첨 보는 ,아주 이쁜 꽃이네요~ 하나 아쉬운 게..새악시님이 가려서 너무 아깝네요~ ^^ 주말 잘 보내세요~ ^^
여송님.. 저희집 주위에선 하늘말나리를 볼수 없는데요, 제가 만난곳은 얕은 야산 햇살이 잘드는 곳이었습니다. 저도 어제 처음 만난거라 어디서 잘 자라는지 확실히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ㅠ-\'/와우님.. 네, 어제 만나서 너무 반갑고 기분 좋았어요^^\' 저도 나리 종류는 쉽게 특징이 없는 한 잘 모르겠어요. 하늘말나리는 줄기에 잎이 6~11개 빙 둘러 나 있고 하늘을 향해 고개 들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새악시님은 도촬에 더 몸을 감추셨다는데요..^^\' 휴일 잘 보내세요~!!
아 여기도 하늘말나리의 뽐뿌...만나봐야지. 종등굴은 남부에도 있나요? 고산지대에만 잇는걸로 알고 잇었는데..
하늘말나리 참 예쁘고요...종덩굴은 또 첨봅니다^^무서운곳 옆에 예쁜꽃들이 많던데...위에도 그렇네요^^좋은주말 보네세요^^
고향의 강력한 염장샷!!!!!!!!!! 사진들이 꾸밈없이 좋네요
앗~ 저 두분은 풀 숲에서 뭐 하시는 거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비오리님 잘 지내시죠? 웬지 참 오랜만에 뵙는것 같은 느낌이~ ^^ 참 플래쉬 터트릴땐 앞에다 휴지나 기름종이로 살짝 가리고 터트리면 디테일이 덜 날라간대요 ^^
하늘 말나리 예쁘게 생겼네요. 좋은시간 보냈었군요. 나중에 대전팀이랑 함봐요~~
확실히 느낌이 틀리네요. 비오리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비오리님 반갑습니다~^^ 꽃들이 참 이쁘군요~^^ 이쁜 비오리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하늘말나리여러가지 구도로 담으셨네여..참이쁘기두 합니다 ...저두 한참 공부하고 갑니다 ^^^
우째 사진에 관한 오두바이쑤는 없네요.. 난 4 번이 좋구요. 10 번 종덜굴 같은 경우엔 나라면 종덩굴 꽃을 오른쪽으로 더 몰겟습니다. 즉 왼쪽에 여백을 더 두겟다라는 말이지요. 같은 맥락으로 11 번은 왼쪽 모서리쯤에다가 몰아 놓고 찍을것 같습니다만... 다른분들은 어떨지 ?
앞으로는 세로 사진도 찍어 보시면 보다 나은 즐거운 찍사의 길이 될런지도...ㅎㅎ 멋진 하늘말나리의 자태 구경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이 되세요^^*
답글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바빠서 답글도 제대로 못달고 갑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