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동생의 도움으로 하늘말나리를 만나고 왔습니다. 갑작스레 꽃 보러 가자고 전활 드렸는데, 응해주신 산마을님과 새악시님..! (남뜰님.. 조만간 대전, 공주 꼭 만나요~!!) 산마을님은 모기에게 헌혈 하시며 열심히 찍으셨는데 cf? 튼 뭔가의 문제로 사진을 한장도 못건지셨다니..ㅠ-\' 새악시님은 이것 저것 많이 잡으시던데 딱 한장만 올리실줄이야..;; 전 후레쉬 죄다 켜고 찍었지만(새악시님이 이것 보고 뭐라 하셨지만..^^\") 사진 많이 올리렵니다. 자, 오늘도 제가 올린 사진을 어찌 바꿔 찍으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처음 만난 하늘말나리와 종덩굴, 올해 처음 만난 원추리와 골무꽃 올립니다.. 하늘말나리는 생각보다 꽃이 작았습니다.(전 참나리 꽃 크기와 비슷할 거라 생각 했었습니다..) -아, 그리고 어젠 디카를 집에 두고 와서.. 동생 사무실 디카를 빌려서 찍었습니다. 올림푸스는 처음이라 접사도 제대로 된건지 모르겠습니다--; 1. 하늘말나리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7. data-nummark="4" zoom-number=3 > 9. 골무꽃 data-nummark="5" zoom-number=4 > 11. data-nummark="6" zoom-number=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