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님들이 너무나도 멋지게 담아오신 타래난을
저는 이렇게 밖에 담질 못했습니당...
그래두...늘 그렇듯이...
만날수 있었다는것에 대한 기쁨으로 대신합니당^^
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타래난 담은 무덤가에 앉아 바라본 풍경입니다...
data-nummark="3" zoom-number=2 >
댓글 33
와.. 타래난 만나셨어요? 저도 오늘 조상님 산소에 가봐야겠어요. 작년엔 7월1일에 봤거든요. 흰색에 가까운색도 있구요! 하늘 색이 파랗고 예뻐요. 디카로만 나온 색이에요? 글도 잘 읽고 가요. 주말, 휴일 잘 보내세요~!!!
비오리(211.230)2004-06-27 00:15
사진 없다고 끙끙 앓아 쌌더니 멋진 타래난이 있었네요.. 아우님~~ 장마철 건강 잘 챙기고 시험 잘 치세요~~~^^,,,
나물공주(210.183)2004-06-27 00:16
타래난 만난거 축하드려요..연분홍색이 더 이쁘죠?
꽃초롱(211.227)2004-06-27 00:19
옙^^ 만났지요~ 이번 부산가서 만나고 왔습니당,,,참으로 특이하게 생겼더라구요,,,눈으로 직접확인하는것은 거의 죽음이죠~ ㅎㅎ 맑은날 저리 파랗게 나오게 하는 방법을 빈손님께 배웠답니당,,,지가 난중에 갈차드릴께요~ //공주님~~ 지가 맘에 드는 사진이 너무 없어서 그랬어요^^ 다들 너무 이쁘게들 담아오시는뎅,,,,ㅠ.ㅠ 주말에 비가 많이 올라나봐여,,,공주님두 건강 잘 챙기시고요~ 따르르릉~~~//꽃초롱님~ 감사합니당^^ 지 눈엔 모다 이쁘더라구여~~ 하두 만나기 힘들었떤지라^^ 주말 잘보내세요~
비오리님~(210.127)2004-06-27 00:26
잘 찍은 사진을 가지고 괜히 그러시네요. 정말 좋은 글입니다. 나도 그렇지만 요즘은 모두들 어렵다고 아우성들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자신을 추스리는 지혜를 가질 때가 아닌가 합니다.^^
약초원(220.91)2004-06-27 00:51
헐 이렇게 빡에 라고라고라...난 아직 타래난 만나보지도 못햇는디,,,부럽당
河道(221.159)2004-06-27 01:09
저두 \'타래난\' 무덤가에서 찾았거든요. 무덤과 \'타래난\'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까요?
여송(218.147)2004-06-27 01:15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요즘 같이 힘들고 어이없는 일들이 일어날때 딱 맞는 글귀가 아닌가 싶어 퍼왔습니당,,,//河道님~ 무덤가에 가시믄 만나실수 있다니 함 찾아보세요^^ //여송님~ 양분이 많고 햇살이 좋은곳이라 귀하고 이쁜 꽃들이 많이 자라나봐요^^ 사연까지는 모르겠슴돠~
약초원님~(210.127)2004-06-27 01:23
따심이님~! 안뇽~~~타래난 너무 싱그럽고 자연스런 모습입니다~~ 꼭 따심이님 분위기구만요~~멋지게 담으셨어요..파란 하늘이 너무 멋지고 그립습니다..^^ 시험 잘 보세요~~ ^^;;
와.. 타래난 만나셨어요? 저도 오늘 조상님 산소에 가봐야겠어요. 작년엔 7월1일에 봤거든요. 흰색에 가까운색도 있구요! 하늘 색이 파랗고 예뻐요. 디카로만 나온 색이에요? 글도 잘 읽고 가요. 주말, 휴일 잘 보내세요~!!!
사진 없다고 끙끙 앓아 쌌더니 멋진 타래난이 있었네요.. 아우님~~ 장마철 건강 잘 챙기고 시험 잘 치세요~~~^^,,,
타래난 만난거 축하드려요..연분홍색이 더 이쁘죠?
옙^^ 만났지요~ 이번 부산가서 만나고 왔습니당,,,참으로 특이하게 생겼더라구요,,,눈으로 직접확인하는것은 거의 죽음이죠~ ㅎㅎ 맑은날 저리 파랗게 나오게 하는 방법을 빈손님께 배웠답니당,,,지가 난중에 갈차드릴께요~ //공주님~~ 지가 맘에 드는 사진이 너무 없어서 그랬어요^^ 다들 너무 이쁘게들 담아오시는뎅,,,,ㅠ.ㅠ 주말에 비가 많이 올라나봐여,,,공주님두 건강 잘 챙기시고요~ 따르르릉~~~//꽃초롱님~ 감사합니당^^ 지 눈엔 모다 이쁘더라구여~~ 하두 만나기 힘들었떤지라^^ 주말 잘보내세요~
잘 찍은 사진을 가지고 괜히 그러시네요. 정말 좋은 글입니다. 나도 그렇지만 요즘은 모두들 어렵다고 아우성들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자신을 추스리는 지혜를 가질 때가 아닌가 합니다.^^
헐 이렇게 빡에 라고라고라...난 아직 타래난 만나보지도 못햇는디,,,부럽당
저두 \'타래난\' 무덤가에서 찾았거든요. 무덤과 \'타래난\'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까요?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요즘 같이 힘들고 어이없는 일들이 일어날때 딱 맞는 글귀가 아닌가 싶어 퍼왔습니당,,,//河道님~ 무덤가에 가시믄 만나실수 있다니 함 찾아보세요^^ //여송님~ 양분이 많고 햇살이 좋은곳이라 귀하고 이쁜 꽃들이 많이 자라나봐요^^ 사연까지는 모르겠슴돠~
따심이님~! 안뇽~~~타래난 너무 싱그럽고 자연스런 모습입니다~~ 꼭 따심이님 분위기구만요~~멋지게 담으셨어요..파란 하늘이 너무 멋지고 그립습니다..^^ 시험 잘 보세요~~ ^^;;
타래난은 묘하게 생겼습니다. 꽈베기와 사촌이 아닐까요^^ 잘봤습니다. 음악도 좋습니다.
3.4번 타래난이 기억납니다 지는 올리지 않기를 잘했네요..^^*
타래난이 무덤가에 많은 이유는 햇빛이 가장 잘든다에 있답니다.^&^
이상하다...은은하니 참 좋은데.....^^타래난 진짜루 보고싶은데, 힘드네요...게을맞아서 그런가^^윗글같은 \"네\"가 되어보고 싶지만 \"만일\" 뿐일것 같습니다^^즐거운 주말 되세요....
제가 찍은 타래난과 많이~ 다르군요. 올리지 않길 잘했습니다. ㅡ,.ㅡ; 너무 예쁘게 담으셨네요!
아니 제가 저리 늘씬한가요~~~?? ㅎㅎㅎ 아무래도 이번시험은 문제지만 욜심히 읽고나오지 않을까...이공...큰일입니당~ //꿈사소님~ ㅎㅎ 혹시 타래과란 한과를 아시나요?? 비슷하게 생겼답니당^^//갈매기님~ 지도 올렸는뎅 왜그러셔요~~//야생님^^ 그런가봐요,,,,지도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었구만유~ 타래난이 자리를 잘 잡은거죠~//제이비님~ 저도 귀한것 본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있어요^^ 네...가 되고 싶지만 \"만일\"분일것 같다는 말씀...저도 공감합니당,,,제이비님도 즐건 주말보내세요~//redcheeks님~ 에공?? 그 귀한 타래난을 담아오셨다면서 올리지 않다니요~ 언넝 올려주세요,,,보고잡구만유~~
밑의 저의 타래란과 너무 비교되요..^^ 선명한것두 좋구..노래도 좋구...편히 쉬다 갑니당..^^
이자....별별 꽃을 다 섭렵해오시는군요.....남산 장독대가 울겠당.....노래는 왜이리 ...마음을 남의 울리시남.....
따심님 음악과 함께 잘머물다 갑니다 .....음악에 마음이 애여옵니다 ...
흰 타래난이 많군요....저는 신기해서...오늘 너무 놀랬었는데...1번 사진 빛이 너무 자연스럽고 좋습니다...
요사이 심경의 변화라도 생기셨는지...?^^** 저도 \"네\"는 될 수 없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길...
만일 네라고 한다면 이세상 법을 도통한 도인이죠. 우리네는 그렇게 노력할 뿐... 저도 타래난을 만나고 싶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따심이님 내가 진심으로 하는 말인데 정말 잘 찍었어요.요즘 뭔일 있어요? 생각이 깊은 사람인건 알지만 그래도.....아님 다행이지만.
나두 고흐님과 같은 의견. 이미 잘 찍고 있는걸.. 그리구 내가 마지막 사진같은 사진 좋아하는거 어떻게 알궁~ 따르릉~ !!! 좋은 주말 되길 ~
따심님풍의 이쁜 사진 넘 좋네요.. 그런데 노래가 심금을 때립니다 ㅎㅎ
따심이님이 이렇게 담아 오신 타래난을 저는 한번도 못보았습니다요. 흑~!!!
님도 잘담아오셨는걸요~ //시나님~ 한옥마을 장독대는 또 담으러 가야져,,, 그나저나,,,잘댕겨오시라요~~~좋겠슴돠~ //하얀꽃님~ 감사합니당^^ //주디님~ 하얀타래난도 있다고 정말 귀한것이라고 갈차주셔서 언능 담아왔답니당^^ 감사합니당~//새악시님~ 아무래도 지가 여름을 타나 봅니당^^ 별일이지요~?? 봄도 아니공,,,가을도 아닌뎅~ ㅎㅎ//수와실님~ 님도 곳 만나실수 있겠죠~ 지도 먼길가서 담아온것이라...서울에 만나기는 힘들었을거에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고흐언냐~ 감사합니당~~ 언냐가 나를 넘 이쁘게 봐줘서 그런거 아닌감유~~?? ㅎㅎㅎ 암일도 없슈~ 태평세월 잘 사는 따심이잖유~~~//후추동상~ 난 풍경사진이 좋네...자연그대로를 카메라앵글에 담아내는것...참 힘들잖어,,,나두 따르르릉~~~
제풍의 사진이 있긴한건쥐....여러님들께서 그리 말씀해 주시면 기분은 참 좋은뎅,,,저도 잘 모르겠거든요... 노래 참 슬프죠?? 제목도 모르공,,,누가 불렀는지도 몰라유~~//충주호2님..ㅎㅎㅎ 당근 못보셨겠쬬~~ 저렇게 삐리리~~하게 담아왔는뎅~~ㅎㅎㅎ 그래두 늘 그랬듯이 귀한꽃을 좋은님들과 함께 만날수 있다는것에 감사할뿐입니당^^
따심이님 실례....멋진사진과글 감사합니다 글구 무슨시험인지모르나 오아우님 꽁주님따라서 저도인사,시험잘치세요!
님~ 실례하셔도 되어요~~ 뒤늦게 공부를 시작했답니당,,,다음주가 기말시험이에요^^ 근디 이렇게 맥놓고 공부도 안하공,,,
참 감동적인 글이군요.. 음악도 감동적이구.. 사진도 푸른 하늘이 너무 좋습니다~^^ 시험 찰 치세요~^^
지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강토님~~~ 감사합니다....시험 잘칠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강토님이 기도좀 해주세요 컨닝이라도 잘할수 있게요^^
아무려면 타래남이 따시미님보다 이쁠까 ? 아주 이쁘게도 잘 담앗습니다.
사진을 잘 찍고 못찍고를 떠나 봤다라는것에 목숨을 거는 저입니다. 잘 찍으면 금상첨화겠지만 볼수있어 찍는다는 즐거움에 빠질수 있다라는것에 행복을 느껴보시길... 기말시험 잘 치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