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서 총채 타격 제일 많이 입었던 애들 / 살충제 여러번 뿌려도 총채 계속 돌아오던 식물
- 호박 (마트에서 모종 사온건데 얘한테 옮아온 듯 했음 결국 버림)
- 베멜하
- 프라이덱
- 마란타
- 아단소니 라니아타
- 미칸
지금 보니까 전부 벨벳질감이네
잎 열심히 뒤집어 보면 가끔 한마리씩 보이곤 했으나 식흔이 거의 없고 약 몇 번 뿌린 후엔 안 돌아왔던 식물
- 알로카시아 비스마
- 몬스테라 실테페카나
- 파스타짜넘
- 칼라데아 메달리온
- 아단소니 일반
- 버럴막스 바리에가타
- 스킨답서스 픽투스
- 스킨답서스 일반 (에피프레넘)
- 옥시바리
총채를 찾진 못했지만 혹시 몰라 방제했던 식물
- 그 외 전부
참고로 나는 총채 타격이 크진 않았음
원래 자주 잎 관찰하는 편이라 초기에 발견
지 맘인가봐... 난 총채 한번 생겼었는데 모르고 몇달 보냈는데 스킨답서스랑 싱고니움만 싹 걸렸었음; 거실 끝에서 끝까지 여기저기 퍼져있는데 스킨이랑 싱고만 싹 다 걸림ㅋㅋㅋㅋ 다른건 멀쩡했음 그리고 응애2 총채1이 지나가는 동안 언제나 멀쩡했던 오르비폴리아와 아글레오네마좌
아 그렇구나 그럼 진짜 지맘인가보다ㅋㅋㅋ 우리집은 식물들을 다 같은 곳에 두는 것도 아닌데 어케 벨벳질감 애들만 쏙 골라 먹었나 신기했는데 우리집 애들 취향인가봄
나도 미칸이랑 프라이덱 키웠었는데 걔들은 멀쩡하더라구 미칸은 스킨이랑 가깝기까지 했는데 ㅋㅋ 그리고 아글라오네마는 정말... 오만 해충 지나가는 동안 뿌파 빼고 다 멀쩡함
와 신기하다 그렇구나 생각해보면 총채 주제에 편식도 하는게 가소로워ㅋㅋㅋ
그냥 그집에서 제일 맛있는것을 처먹는것 같음 정 먹을거 없는 집은 몬스 신엽에도 낌 ㅋ
그러게 근데 윗댓글에서는 스킨만 먹었다는거 보니까 ㄹㅇ지 입맛대로인가봄,,, 총채 종류가 워낙 많아서 그런가
야들야들 보송보송한걸 좋아하나봄 우리집고 오렌지샤워베고니아만 총채피해있으
나도 동의하는게 같은 식물이라도 신엽을 선호하더라 나도 신엽 좋아하는데......................후
총채 연한잎 좋아함 꽃 필때 연한 꽃잎이나 꽃대에서 시작 마니함 - dc App
ㅁㅈㅁㅈ 꽃피면 귀신같이 나타나..한해살이 파종해놨는데 걔네가 어그로 잘 끌어주는 중 ㅋㅋㅋ
ㅋㅋㅋㅋ어그롴ㅋㅋㅋㅋ너무 웃김ㅋㅋㅋㅋㅋ
우리집 퓨화놈 신엽에 다닥다닥있어서^^.. 후...
맞아 신엽 엄청 좋아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