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일산 사세요....?? 님의 사진들 즐감하고 있습니다...제방에서의 일등은 의미가 없는데요...ㅎㅎ
하얀꽃님~~(220.121)2004-06-27 05:23
남들이 모두 일덩일덩하니 저두 덩달아 ㅎㅎㅎ 영등포서 가깝데두여 ㅎㅎ
하얀꽃(61.109)2004-06-27 05:27
님의 리플을 일일히 확인해보지 못했네요.....죄송..제 전화번호는 기억해두셨죠??
시나브로(220.121)2004-06-27 05:30
다른 사진도 참 좋구요.. 세번째 사진의 느낌이 아주 독특합니다.. 좋습니다.
포토피아(211.245)2004-06-27 05:38
포토피아님...감사드립니다..아주 고수시던데....
시나브로(220.121)2004-06-27 05:41
4번사진은 어떻게 손을 본건가요? 눈이 뚫어져라 바라봐도 뭐가뭔지 모르겠어요. 일산 섞어찌개 맛나게 먹구갑니다..^^*
꽃초롱(211.227)2004-06-27 06:43
시나브로님 사진이 갈수록 새로운 경지에 들어가는군요 ^^
약초원(220.91)2004-06-27 07:05
4번 사진은 저도 잘 모르겠어요...밤에 어둑해졌을 때 오리를 향해 후레쉬도 써 보고 그냥도 찍어보고 이렇게 10여장을 찍었더랬는데 그중 세장이 저렇게 나왔답니다...//약초원님....앞으로 경지라는 말씀 하기 읎~~~기 야요....쥐구멍으로 쏘옥.....뒷다리가 쏘옥........ㅎ
초롱누이~~(220.121)2004-06-27 07:23
3번째 뿌연 느낌의 사진이 참 매력적이네요.. 필카스캔한 낡은 책속의 사진같은...
토비(211.196)2004-06-27 08:00
그렇나요?.....토비님도 한번 뵙고 싶구만요....^^**
토비님~~(220.121)2004-06-27 08:10
느낌이 참 좋군요.. 쌩초짜 볼때마다 한숨만 나옴니다..흑흑ㄱㄱㄱ
조아(222.117)2004-06-27 08:16
쌩초자가 어디있어요.....조금만 찍다보면 다 잘찍게 되겠지요....감사드립니다..^^**
조아님~~(220.121)2004-06-27 08:18
나두야~마지막 사진이 맘에 쏘옥! 드네요.. 아우니마~~히히 내는 강변에 나가서 사진 마이 찌거왔따아~~~욤.. 나비사진 우히히히.... 천천히 보여 줄께요~~^^,,,
나물공주(210.183)2004-06-27 08:37
마지막 사진 멋집니다...난 왜 매 방마다 멋진다고만 해야하지~ㅇ?^^* 잘 보고 갑니다...
새악시(61.85)2004-06-27 08:46
공주님...감사드립니다..유독 석양을 좋아하시는 걸 보면 ......??///새악시님...감사드리옵니당.....님도 사진 잘만 찍으시더만요....^&^**
시나브로(220.121)2004-06-27 09:05
우왁~ 맨 마지막 사진이 저렇게도 멋져도 됩니까? 됩니까? 됩니까? 무시무시합니다. (⊙o⊙)! 근데 시나님 서명이 소걸음이네요. 천천히 걸어도 소걸음이라는 속담에서 따오신건가요? ^^
후추(211.219)2004-06-27 09:42
느낌이 있는 그림들 잘보고 갑니다. 특히 클래식 음악과 같이 보는 일몰은 느낌이 강렬하네요.
마지막 사진 영화 한장면 같습니다 저두 일등하는날이 있네요 ^^^
근데 일산 사세요....?? 님의 사진들 즐감하고 있습니다...제방에서의 일등은 의미가 없는데요...ㅎㅎ
남들이 모두 일덩일덩하니 저두 덩달아 ㅎㅎㅎ 영등포서 가깝데두여 ㅎㅎ
님의 리플을 일일히 확인해보지 못했네요.....죄송..제 전화번호는 기억해두셨죠??
다른 사진도 참 좋구요.. 세번째 사진의 느낌이 아주 독특합니다.. 좋습니다.
포토피아님...감사드립니다..아주 고수시던데....
4번사진은 어떻게 손을 본건가요? 눈이 뚫어져라 바라봐도 뭐가뭔지 모르겠어요. 일산 섞어찌개 맛나게 먹구갑니다..^^*
시나브로님 사진이 갈수록 새로운 경지에 들어가는군요 ^^
4번 사진은 저도 잘 모르겠어요...밤에 어둑해졌을 때 오리를 향해 후레쉬도 써 보고 그냥도 찍어보고 이렇게 10여장을 찍었더랬는데 그중 세장이 저렇게 나왔답니다...//약초원님....앞으로 경지라는 말씀 하기 읎~~~기 야요....쥐구멍으로 쏘옥.....뒷다리가 쏘옥........ㅎ
3번째 뿌연 느낌의 사진이 참 매력적이네요.. 필카스캔한 낡은 책속의 사진같은...
그렇나요?.....토비님도 한번 뵙고 싶구만요....^^**
느낌이 참 좋군요.. 쌩초짜 볼때마다 한숨만 나옴니다..흑흑ㄱㄱㄱ
쌩초자가 어디있어요.....조금만 찍다보면 다 잘찍게 되겠지요....감사드립니다..^^**
나두야~마지막 사진이 맘에 쏘옥! 드네요.. 아우니마~~히히 내는 강변에 나가서 사진 마이 찌거왔따아~~~욤.. 나비사진 우히히히.... 천천히 보여 줄께요~~^^,,,
마지막 사진 멋집니다...난 왜 매 방마다 멋진다고만 해야하지~ㅇ?^^* 잘 보고 갑니다...
공주님...감사드립니다..유독 석양을 좋아하시는 걸 보면 ......??///새악시님...감사드리옵니당.....님도 사진 잘만 찍으시더만요....^&^**
우왁~ 맨 마지막 사진이 저렇게도 멋져도 됩니까? 됩니까? 됩니까? 무시무시합니다. (⊙o⊙)! 근데 시나님 서명이 소걸음이네요. 천천히 걸어도 소걸음이라는 속담에서 따오신건가요? ^^
느낌이 있는 그림들 잘보고 갑니다. 특히 클래식 음악과 같이 보는 일몰은 느낌이 강렬하네요.
캬~ 멋지게도 담아오셨네요~ 이론사진을 자꾸만 섞일라카니~~~ 강원도가셔서 멋진샷들 마니 담아오셔요~~이궁...담주에는 염장샷이 엄청 올라오것네요...^^
우아~~~~~ 불났다~~~~~~!!!!!! 흐미~~ 지는 시나님의 석양 사진에서 매번 깜딱 놀래고 있습니다..님의 가슴 속 정열을 보는 것 같습니다~~ ^^;;
진천 부대찌게와 더불어 쌍벽을 이루시는군요. 마지막 노을 사진에 입을 다물지 못하겟고, 4번처럼 그냥 찍었는데 1/3이 저렇게 나왔다면 A/S센타 한번 방문해 보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일산 섞어찌개도 맛이 끝내주는군요~^^ 2번5번 느낌이 참 좋습니다~^^
일산에 노을도 아주 멋집니다. 즐거운 밤되세요.*^.^*
내륙에서의 일몰이 또다른 맛으로 다가오네요. 즐거운 휴일 맞이하시길...
아니 4 번 오리샂니은 어케 찍은거유 . 마미작 일몰이 작품이네요. 요즘은 일몰을못 찍어 보니...
#5 환상입니다...새벽에 섞어찌개는 좀 무겁고^^날밝으면 먹으러 다시.....^^
섞어찌개 맛이 기가 막힙니다. 이슬이가 항개 있어야 하는디....
오신분들께 알알하 답변을 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감사하는 마음 전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