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한적한 바닷가 마을 앞에서 만난 흰타래난초...
주디(210.218)
2004-06-27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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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한적한 바닷가 마을 앞에 섰습니다.
도로 옆에도 타래난초가 한가득이네요.
흰 타래난이 보이길래 올려봅니다.
찍는 중에 素泉께서 전화주셨길래,
흰 타래난이 있냐고 여쭈었더니,
있다고 하시고, 지난번에 올리신 적도 있으시다고,,,
23일 찍었던 몇 장도 같이 올립니다.
진주에 동네 친구들 계모임이 있어 오늘 리플은 어려울 듯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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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죤히 뿅갑니다....참, 쿨에 뽑히신것 축하드리구요...소사진...거미줄의 물방울.....큐우!!!!죽음입니당..
흰타래난이 활짝폈으면 더 좋았을걸..저도 소사진 정말 좋네요..근데 주디님 또 쿨드셨대요? 일단 축하드리고...함 가봐야지...^^*
또 쿨드셨군요..그럼 다녀와야지..마지막사진 정말 좋네요^^
타래난 많이 배우는군요.. 소모자(모년가?) 어릴적 소꼴뜯기던 생각이 나는군요..멋진사진 감사함다
흰타래난이 억수로 귀한 줄 알았는데.....그런 것 같지는 않네요...^^;...ㅠ.ㅠ...찾아주셔서 감사드리구요...일일이 답 못드리고,,,혹시나 아래분들도...그럼,,좋은 주말 보내세요..
소가 있는 풍경사진 너무 좋습니다.^^
또 쿨?? 아~아깝따~~~!! 그날 싸인을 받아 놓는 것인디.. 추카 드리구요.. 소가 있는 풍경 정말 좋네요~~^^,,,
멋지게 담으셨네요...마지막 사진에 시선을...
소가 나오는 풍경이 참 독특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쿨 축하드려요. ^^
곤갤에서 보았지만, 주디님은 곤충 접사가 특기이더군요. 정말 멋있었읍니다. 타래난을 만나고 싶긴한데 어떻게 구도를 잡아야 할지 만나면 고민할 것 같아요. 좋은 밤 되세요.
주디님 가슴 한편이 찡해 오는데요....
소가 있는 풍경....너무 아름답습니다....역시나...지는 풍경샷에 눈이 가네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주디님~!!! 쿨~~!!!!! 너무 기분 좋은 일이네요`~ 우하하하~~~ ^^;;
주디님 쿨 축하합니다. 내 될 줄 알았다니까...^^
마지막 사진 참 좋군요~ 쿨 축하해요~^^
굿!! 님의 수수하고 열정적인 모습 새삼 떠오르네요.!! 멋진 주디님 파이팅!!! 아참 쿨 하셨다문서요. ㅊㅋㅊㅋ해요~ 쿨에 입성만하믄 담엔 쉬운 죽먹기이니 요기서는 앞으로 못뵈올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멋진 휴일이 되시길...
타래난보다도.. 마지막 사진.. 이건 완전히 작품입니다. 크... 이건 머 내공도 내공이지만.. 나는 마산이나 가면 모를까... 아니면 바다를 진천으로 끌어 오문 모를까......... 부럽습니다 !
모두 작품이네요...깔끔한 타래난하고...역시 牛視野...넘 멋집니다^^
아직 구경도 못한 타래난 즐감이구요 마지막 사진 평화로운 분위기에 한참 머물다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