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한적한 바닷가 마을 앞에 섰습니다. 도로 옆에도 타래난초가 한가득이네요. 흰 타래난이 보이길래 올려봅니다. 찍는 중에 素泉께서 전화주셨길래, 흰 타래난이 있냐고 여쭈었더니, 있다고 하시고, 지난번에 올리신 적도 있으시다고,,, 23일 찍었던 몇 장도 같이 올립니다. 진주에 동네 친구들 계모임이 있어 오늘 리플은 어려울 듯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