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카야자 수경인데도 잘 커줘서 너무 고마움.
수경 4년 해보니 분갈이 안 해줘도 되는거 말고는 화분보다 신경 더 써줘야 하는거 같아.
아래꺼는 ㅅㅁㅎㄱ에 분갈이 맡긴 겐차야자인데 두달 넘게 얼음이던 새 잎 나던 거 다시 길어지고 있음. 멀칭 다 걷어냈다가 흙이 자꾸 패여서 얇게 다시 깔아줬네. 물 마르는건 큰 차이 없는거 같음
수경 4년 해보니 분갈이 안 해줘도 되는거 말고는 화분보다 신경 더 써줘야 하는거 같아.
아래꺼는 ㅅㅁㅎㄱ에 분갈이 맡긴 겐차야자인데 두달 넘게 얼음이던 새 잎 나던 거 다시 길어지고 있음. 멀칭 다 걷어냈다가 흙이 자꾸 패여서 얇게 다시 깔아줬네. 물 마르는건 큰 차이 없는거 같음
야자 진짜 시원해보인다 나도 수경하는데 곧 다시 흙에 심게ㅠㅠ 수경이 더 귀찮아...
맞아. 자잘하게 귀찮은거 넘 많음. 근데 쟤는 저기 적응한거 같아서 겁나서 화분에 못 옮기겠어
아래 겐차 그 분갈이 외주 엉망으로 념글 갓던?
ㅇㅇ 맞음
불행 중 다행히 잎끝 갈변 없이 잘 컷네 ㅋ
물 줄때 하루이틀 받아놨다가 줌. 스프레이는 귀찮아서 거의 안하고 ;;;
수경으로도 튼튼하고 왕따시만하게 잘 크는거 너무 신기해요..!
뿌리 빛 가려주고 유리병 바닥에 하이드로볼 조금 깔아주고 물 갈아줄 때 수경 영양제 희석한 물 갈아주고...
역시... 식물은 애정과 정성으로 돌봐줄수록 잘 자라는군요!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