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너무 많아서 꽉차고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맘에 안들던거, 죽어가는거 하나 둘 버리는 중임

확실히 정든건 못버리겠고

맨날 속썩이던 애들 버리니깐 속시원하긴 하더라

나눔같은거 생각도 해봤는데 넘 귀찮아서 못하겠어서 걍 종량제에 버리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