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손이지만 열심히 키우고있는 캣닢 새싹입니다.
옛날에 캣닢 키웠을때 뭘 안해도 혼자 쑥쑥 잘 자란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잘 자라겠지 하고 심었는데요.
얘는 3주쯤 해랑 바람 보여주면서 키웠는데도 잘 안자라고 묘하게 비실거리더라고요.
그래서 '떡잎을 떼줘볼까?' 싶어 떡잎을 떼어주다가 그만... 허벅지를 절단해버리고 말았어요...
너무 어린 싹이라 손으로 하면 안되고 쪽가위로 잘랐어야 했나봐요...
급하게 종지에 랩씌워 물꽂이같이 해줬는데 가망 있을까요?
살리고싶은데 혹시 좋은 방법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선생님들...ㅠㅠ
옛날에 캣닢 키웠을때 뭘 안해도 혼자 쑥쑥 잘 자란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잘 자라겠지 하고 심었는데요.
얘는 3주쯤 해랑 바람 보여주면서 키웠는데도 잘 안자라고 묘하게 비실거리더라고요.
그래서 '떡잎을 떼줘볼까?' 싶어 떡잎을 떼어주다가 그만... 허벅지를 절단해버리고 말았어요...
너무 어린 싹이라 손으로 하면 안되고 쪽가위로 잘랐어야 했나봐요...
급하게 종지에 랩씌워 물꽂이같이 해줬는데 가망 있을까요?
살리고싶은데 혹시 좋은 방법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선생님들...ㅠㅠ
왜요..? 가망 없나요??
정말 안될까요? 방법 없나요? ㅠㅠ...
정말 뿌리가 다시 자라거나 할 일은 없을까요?
뿌리 잘라버린건 살리기 힘들지 안을까,,,,, 생각합니다,,,,,,,, 죽었다고 생각하시는게,,,,,, 마음 편할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애정을 주면,,,,,, 살수도 있지 안을까요?,,,,
아... 떡잎 가위로 자를걸... 아ㅠㅠ 몇 주 동안 진짜 열심히 키웠는데 왜 손으로 해가지고. ㅠㅠ 정말 한순간이네요... 아직 파란데.. 물 좀 갈아주다가 보내야겠네요...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