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은쑥을 데려와서 마당에서 키우고 있는데.. 자꾸 눕네요.. 나무 밑에 심었더니 해를 못 봐서 힘이 없는 걸까요? 우선 아래쪽을 살짝 묶어줘 봤는데 얘도 위쪽을 조금씩 잘라줘도 될까요?
고온다습한 여름엔 힘들어한다고 하네요...
흑흑 여름이 이제 시작인디.. 좀 건조한곳으로 이사해볼게요!
ㅋㅋ 은쑥 저렇게 빽빽하게 있다가 속은 썩어서 보기흉하게되고 매년 반복할거에요 적응하셔야함..위 잘라주셔도 돼요 겨울되면 어차피 또 탈모됐다가 봄되면 순 올라오고 그럴거에요
ㅎㅎㅎㅎ 마음이 편해집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분갈이 해도 축 져졌다가 일주일 지나니 스스로 일어났어요 기다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