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요일 오후 벡스코에서 풍난 전시회를 하길래 관람 했슴니다. 꽃향을 맡아보니 은은한 향기가 좋은 난도 있더군요. 나무와 돌에 붙어 있는 풍난이 참 신기 했구요, 타래난이 출품 되었는데 촬영에 실패 했슴니다. 꽃이 너무작아 촛점을 못잡아요^^ 아~기변 하구 싶어지네!! 내장후레시 광량이 부족해서 감도를 400설정해서 촬영도 했는데 부족한점이 있네요, 요런때 또... 아~기변하고 싶어지네!! 촬영중 어느 출품자가 다가와서 dada 등 뒤에서 \"선생님 어디서 오셧슴니까? 기자 이심니까?\" 돌아보니 내가 아닌 캐논 dslr을 들고있는 분에게...  dslr을 잡으니 대우가 달라지네요^^, 요때는 기변생각이 없슴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2. 양난:프라그미 - 우리 난과 크기가 비슷합니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4. data-nummark="3" zoom-number=2 > 6. data-nummark="4" zoom-number=3 > 8. data-nummark="5" zoom-number=4 > 10. data-nummark="6" zoom-number=5 > 12. data-nummark="7" zoom-number=6 > 14. data-nummark="8" zoom-number=7 > 16. 구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무에 붙은 것은 목부작, 돌에 붙은 난은 석부작이라 합니다. 좋은 일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