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46af551ee85e543847373571560c53dad9a497efaebb9a0a8e519

7fed8274b5846af551ee85e5428273739875bdcb4eed814acda441c2634262de

겉흙은 바싹 말랐는데 속 어디까지 말랐는지 궁금할때가 많은데
토분은 그냥 눈으로 보임 사진으로 보는거 처럼 속흙은 절반까지 마른상태야 ㅇㅇ 손가락 찔러보면 딱 저기 아래로 축축해짐

육안으로봐도 보이고 화분 겉면 만져보면 중간 아랫부분만 축축함
쟤는 항상 저렇게 중간까지 마르면 주고있음 ㅇㅇ

물주는 타이밍 잡는건 사람마다 다 노하우가 있을테지만 난 이렇게 하니까 과습으로 죽인적은 "아직은" 없음ㅋㅋ

바소나 독일토분 기본형 황토색깔이 싸고 좋은거같음
슬릿분은 사놓고 잘 안쓰거나 뿌리 활착할째만 쓰게되네

그리고 좀 과습 걱정되서 마르게 말리고 싶다 하면 화분에다가 선풍기 틀어줘서 기화현상 유도하면 드라마틱하게 빠르게 마름 ㅋㅋ

단점은 깨지고 무겁고 비싸다.
이 정도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