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좃소회사다니면서
취준 6개월 하고 면접 결과 1주일 남음(느낌 안좋음)
5일 전에 여자친구한테 차임
엄마 코인 빚 7천만원 생겨서 가족회의 계속 하는중
이런 상황인데 진짜 죽을거 같다
하나 괜찮아지면 다른 하나 불안이 올라오는식임
진짜 뒤지겠다
아....
취준 6개월 하고 면접 결과 1주일 남음(느낌 안좋음)
5일 전에 여자친구한테 차임
엄마 코인 빚 7천만원 생겨서 가족회의 계속 하는중
이런 상황인데 진짜 죽을거 같다
하나 괜찮아지면 다른 하나 불안이 올라오는식임
진짜 뒤지겠다
아....
부담가지지 말고 감기걸려서 병원것처럼 가봐
약먹으면 괜찮아지긴함..병원가봐
빚내서 코인하신분 상담신청드려... 내 주변에도 있는데 요즘 심각해보임
아플때 가는거야~ 나도 회사다닐 때 불안장애 약 먹었는데 의존도도 별로 없고 갑자기 나쁜 생각 들고 숨쉬는거 힘들고 심장 벌렁벌렁할때 먹으면 금방 괜찮아지더라 살다보면 상황은 나빠졌다가 좋아졌다가 할거야 빨리 이 시기가 지나가길 바라! 힘 내
가지말라는 뜻이 아니라 아프면 가는거니까 걱정 말고 가라는 뜻이었음!!!
오키 고마워 +
오히려 막 오래되서 심할때보다 막 스트레스 받을때 가는게 효과가 좋은거 같더라... 약 먹으면 감정이 강제로 평온해지는거 같다고 하더라구 힘내
감당못할 스트레스는 정신 뿐만아니라 몸도 아프게 할거야. 글쓴이는 신체에 아직 이상은 없어? 막 배가 아프거나, 소변이 불편하거나, 숨이 가쁘거나 피곤하고 소화 안되는 그런거 ㅇㅇ... 만약 그런 증상 나타나면 한시라도 빨리 가는게 좋을거에용. 병원비도 생각만큼 막 비싸지도 않고! 병원진료비에 대한 설명이 네이버에 올라가있는데로 가는게 좋 - dc App
현실 문제가 너무 큰 것들이 있어서 정신과가 무슨 소용일까 싶을 수도 있는데, 일단 본인이 힘이 있어야 그 문제들과 부딪히고 해결할 수 있잖아. 병원가서 의사랑 상담도 하고 필요하다면 약도 먹고 본인 멘탈을 좀 추슬러 보자. 회피가 아니라 가장 빠른 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