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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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멍석딸기(나물공주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꽃을 찍고 있는데 이 나비녀석이 갑자기 날아오는 바람에 어찌나 깜짝 놀랫던지.. ;;;
그런데 이미 먼저 게거미가 자리를 잡고 있었네요.^^
제대로 알고 있는 이름이 없네요.
식겔에 올라오는 사진을 보면서 외운다고 했는데 기억이.. ㅠㅁㅠ;;
상큼한 휴일 보내고 계시는지요.^^
약간 날이 우중충하지만 마음만은 쾌청함 속에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9
딸기꽃이지요.. 가만 뭔 딸기더라? 아아~~생각났어요.. 멍석딸기입니다.. 나비란 넘이 모델 지망생인가봅니다..ㅎㅎ
나물공주(210.183)2004-06-28 01:35
공주님이 멍석 딸기라면 맞겟지요.1번은 좀 씀바귀이든가...조심...
dada(211.245)2004-06-28 02:06
이제 겨우 씀바귀랑 고들빼기랑 구분이 가는데...또 뭔씀바귄지 찍어야 하니...^^멍석딸기라고요...즐감했습니다^^
제이비(218.236)2004-06-28 03:20
횡재를 하셨네요! 나비 한 번 찍으려면 복장 다 터지는구만요~ 여뀌꽃에도 이쁜 거미가 한 마리 있네요!
딸기꽃이지요.. 가만 뭔 딸기더라? 아아~~생각났어요.. 멍석딸기입니다.. 나비란 넘이 모델 지망생인가봅니다..ㅎㅎ
공주님이 멍석 딸기라면 맞겟지요.1번은 좀 씀바귀이든가...조심...
이제 겨우 씀바귀랑 고들빼기랑 구분이 가는데...또 뭔씀바귄지 찍어야 하니...^^멍석딸기라고요...즐감했습니다^^
횡재를 하셨네요! 나비 한 번 찍으려면 복장 다 터지는구만요~ 여뀌꽃에도 이쁜 거미가 한 마리 있네요!
정말~~ 나비 한 번 잘 찍어 보는게 제 소원입니다 ^^
누구는 나비를 죽어라고 따라다녀도 찍기힘든데 게거미 뽀나스까장... 넘 이쁘네요. 부럽게 보고갑니다.^^
비올듯말듯한 우중충한 이아침에 화사한 핑크빛 딸기꽃의 나비를 보니 마음까지 따뜻해 옵니다 .....사진 잘보구 갑니다 ^^^
나물공주님.. 그런것같아요. 카메라를 들이대니 냉큼 포즈를..^^/dada님, 저도 정확하진 않지만.. 제 기억에는 씀바귀였던 것같아요.^^/제이비님, 감사합니다./손이세개님, 저도 그렇게 나비 한 번 찍으려고 하면 그리도 달아나더니.. 저도 횡재한 기분이네요^^/뷁수님, 저도 소원이었는데 소원 풀었네요.^^ 뷁수님도 예쁜나비찍으시길 바랍니다./블루언더님, 그날은 어찌 곤충들이 저를 따라다니던지.. 하하^^;;/하얀꽃님, 항상 예쁜 언어감각을 가지고 계신 하얀꽃님, 오늘도 예쁜 표현에 제 마음도 따뜻해지네요^^
어제 사진만 낼름 올려놓고 어딜 가느라 와보지 못했네요. 제 방에 들러서 좋은 말씀을 한마디씩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울한 기분이 싹 달아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