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모르는데 필로덴드론 셀로움...? 이라고 듣고 사와서 회사에서 키우고 있는데
잎 끝에 저렇게 노랗게 변하고 잎 가운데들도 약간 노랗게 들어가는것들도 있긴한데 새로나는건 괜찮기도 하고... 어찌저찌 애가 연명은 하고 있거든...?
이거 죽어가는거야...? 아니면 오래된 잎들은 그냥 지고 있는거야...?
그리구 이게 지금 가운데 철사로 잡아놨는데 저거 풀면 무슨 라플레시아마냥 해벌레 쫙 펴지는데 얘 원래 이런애야...? 아니면 진짜 죽어가서 그런거야...?
묶어두는게 맞는지 풀어둬야 되는지 잘 모르겠어...ㅠㅠ
우리애좀 살려줘...
원래 좀 펴지면서 자라는 건 맞는데 잎 상태가 빛 부족 같음. 사무실이 뭔 환경인지 모르겠음
음... 저기 창문옆이 낮동안은 그래도 해가 들어오는지역이거든? 요즘같은 날씨에 그냥 아예 밖에두고 키우는게 좋으려나?
한여름 땡볕은 야외 안 되고 밑댓처럼 통풍 잘 시켜줘야함.. 해가 얼마나 들어오는지 모르겟넴.. 사진에 잘 안 보이는데 잎 끝이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변하면서 누렇게 변하는 거면 과습 확률 높은데 지금 사진으로는 전체적으로 색도 연하게 빠지는 거 같아서 빛도 모자랄 거 같다고 생각한 거 - dc App
그리고 잎 타들어가면서 애가 뭔가 마르는 거 같으면 공중습도 부족일 수도 있음.. 물 줄 땐 흙에 손가락 두마디 정도 깊이로 찔러보고 그 지점 흙이 좀 말라있으면 푹 주먄 돼 - dc App
원래 사방팔방 ㅇㅇ 약간 과습증상인거같다..? 아니면 잎 가까이서 찍어서 식흔있는지 보게
진짜 열심히 찾아봤는데 뭐가 먹은흔적은 없는거 같더라구! 물 주는 주기좀 줄여볼게!
필로가 관엽이지만 얘는 그렇게 물돼지는 아니라 물 너무 주면 과습와..
일주일에 한번씩 음... 500밀리에서 1리터 정도 주는거 같은데 너무 많을까? 사실 화분 크기마다 다를텐데... 처음키워봐서 감이 없네...
물을 규칙적으로 주지 말고 겉흙에 손가락 찔러봐서 어느정도 파삭하게 마르면 줘
통풍 자주 시켜줘? 통풍도 중요
통풍은 생각도 못해봤넹;;; 자주 밖에좀 내둬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