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
빈아빠(211.190)
2004-06-28 01:25
추천 0
댓글 8
다른 게시글
-
[cp2500] 행복한 휴일 되세요~ [9]redcheeks | 04.06.28추천 0
-
휴일 잘보네세요*^.^* [15]아침의 향.. | 04.06.28추천 0
-
이제는 대문밖에서도 이향기가 납니다. [7]취침중 | 04.06.27추천 0
-
벡스코 풍난 전시회... [9]dada | 04.06.27추천 2
-
까치수영, 꼬리조팝나무 그리고.... [7]잉그버그 | 04.06.27추천 0
-
For you.. [4]Domino | 04.06.27추천 0
-
첫선을 보입니다. [11]이명호 | 04.06.27추천 0
-
오랜만에 이른 아침에 함 올려봅니다. [17]손이 세개 | 04.06.27추천 0
-
[740UZ]비처럼 음악처럼 [8]하늘색 꿈 | 04.06.27추천 0
-
[4500] 꽃 속의 작은이야기 [8]mio | 04.06.27추천 0
빈아빠님~ 방가방가.. 연꽃속에서 심청이가 나오려나 봐요.. 꽃잎이 열리고 있네요.. ^^,,,
안녕하셔요...사진은 어둡게 찍었습니다.....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지금 젊은 세대는 6.25일 하면 한국전쟁이 더오르지 않는다고 함니다.지금 중고교에서는 역사 시간에 6.25를 가르치지 않쿠요,518 광주와 효순이 미선이 죽은거는 가르치구요.참전하신 그님들은 그래도 후회하지 않으심니다.
연꽃속에 진짜 뭔가 들어있는것 같습니다^^잊으면 안되겠지요......그때를......
아이고~~ 반가운 분이시네요~~ 이렇게 정다운 분들과 만나는 것도..제가 식갤에 오는 하나의 이유입니다..지금까지 잘 해 왔던 것 처럼,,앞으로도 얼굴 자주 보여 주시고,정답게 지내길 바랍니다~ 즐거운 식갤을 위하야 화이팅~!!! ^^;;
시절이 어수선합니다. 아마도 그런 모습을 표현한 듯, 그렇게 이해하고 싶읍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진흙속에서 아름다운 연꽃이 피어나듯.... 암울한 시절이지만 내일은 밝으리라 생각합니다. 또 그리되도록 노력해야겠지요...
엄청 늦게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