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식물갤을 눈팅하고있는 눈팅러입니다! (지루한 회사에서의 자그마한 힐링ㅎㅎ)
식물갤에서 여러분들이 식물 기르시는걸 보고 힐링도 되고 키워보고싶단 생각이 들었는데요!
(사실 여기서 크레이지가드너도 추천받아서 정주행도 했어요ㅋㅋ)
전 이미 스투키와 다육이 친구를 한번 보낸 경험이 있어요....ㅜㅜ
스투키는 1년 좀 안되게 키운것같고 다육이는 일주일만에 그만.....ㅜ
쨌든! 이번엔 정말 잘 키워보고싶은데 마음에 드는식물들은 있으나 그 아이들은 게으른 저의 특성상 물을 자주 줄수없을것같아 망설여지더라구요ㅎ
혹시 게으름뱅이인 저에게 추천해주실만한 튼튼이 식물이 있을까요???
요번에는 실패하지않고 키워보고싶습니다ㅠㅠ 용기를 주세요..!!!!
스킨답서스요~~
오 그거 키우시는분들도 많더라구요~
다육이 선인장류는 원래 어려워용~ 스킨답서스 강!추!
아? 다육이는 어려운거였군요!?? 꽃집 아주머니께 여쭤보고 데려왔던 친구였는데...ㅎㅜㅜ
원래 꽃집말은 믿는 거 아님ㅋㅋ
ㅠㅠㅠ몰랐네요...ㅎ 스킨답서스 말고 또 추천해주실만한게 있으신가요?
스파티필름과 테이블야자용! 제가 추천드리는 건 햇빛 그렇게 많이 볼 필요 없고, 물도 매일 줄 필요도 없고, 잘 안 죽고 잘 살면서 늘 푸릇푸릇한 애들입니다
오호 감사합니다~
사무실에는 콩야홍자. 집에는 꽃치자.
꽃치자는 요즘같은 장마철에도 괜찮을까요~?
릴리안스리움 예쁘고 실내등으로도 꽃 펴요
어머 색깔이 정말 예쁘네요!!!
일단 바질 기르면서 물주기&과습을 이해해보고 식갤 눈팅하며 취향의 식물을 길러보세요 저는 식린이인데 이렇게 배수나 과습 이해하니까 훨씬 식물 기르는 눈이 트인 듯한 느낌이 듭니다
오호 감사합니다!!ㅎㅎ
몬스테라나 셀렘도 많이들 키우더라고요~ 셀렘은 키워본 적 없지만 위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