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시라 벌레도 못 찾고 식흔도 구분 못해서 물음표살인식마가 되기로 했다
하여 그대들은 아는 건 다 댓글로 다시게
1. 벵갈이 새로난 잎이 우글거리고 한칼 먹은 자국이 있는데.. 이것이 벌레인가? 첫번째 사진에서 갈색 자국에는 풀 묻은 거처럼 끈적거리는데.. 개각충이라는 놈이냐.... ㅠㅠㅠㅠㅠ 벌레 자체는 안 보이는 구나... 아는 벌레나 왜 이러는지 고하라
2. 꽃이 피고 있는 피나타라벤더 잎이 시꺼멓게 변하면서 바스라지는 구나. 이는 무슨 연유인고?
3. 잉글리시라벤더 잎이 누렇게 뜨는 구나 이는 왜 그런가? 뭣도 모르고 꽃 잘 피라는 마음에 달걀껍질과 비료를 부었다. 이것이 비료 과다 증상인가?
4 체리 먹다 나온 씨를 발아시켜서 심었는데 왜 이리 잎을 보여주지 않는 것이냐... 2주가 지났는데 겨우 저 정도다. 원래 이리 오래 걸리느냐?
또 따른 씨앗은 껍질만 남기고 녹아버렸더구나.. 건조해야 하는 것이냐?
5 파종해서 키우는 한련화가 비실거리고 잎이 누렇게 변하는 구나.. 이는 무슨 연고인 것이냐... 무엇을 해주면 되느냐?
피라 외에는 물은 아끼며 주고 있으니 과습은 아닐 것이다
마지막 두 사진은 고마움의 피라꽃 끈끈이 꽃이다.
허나 불품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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