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3주째 물을 안 주고 있는데
엊그제만 해도 만지면 단단할 정도로 튼튼했음.
근데 어제 날이 엄청 흐릴 때
이중창 사이에 공간있잖아.
외부창 닫고 내부창 닫기 전에 생기는 공간.
거기에 하월시아들 두고 오늘 오후에 꺼내봄.
근데 급 쪼그라들고 말라 있음.
왜 그럴까?
가설 : 그 동안은 공기중 습도가 높아서 잎으로 기화되는 수분이 많이 않아서 단단했지만
외부창과 내부창 사이의 공간엔 아무래도 공기 중 수분이 적어서 급 물이 부족해졌다.
어떰?
지금 물 아주 조금 주고 서큘레이터랑 식물등이랑 제습기 틀어놓고 나옴
엊그제만 해도 만지면 단단할 정도로 튼튼했음.
근데 어제 날이 엄청 흐릴 때
이중창 사이에 공간있잖아.
외부창 닫고 내부창 닫기 전에 생기는 공간.
거기에 하월시아들 두고 오늘 오후에 꺼내봄.
근데 급 쪼그라들고 말라 있음.
왜 그럴까?
가설 : 그 동안은 공기중 습도가 높아서 잎으로 기화되는 수분이 많이 않아서 단단했지만
외부창과 내부창 사이의 공간엔 아무래도 공기 중 수분이 적어서 급 물이 부족해졌다.
어떰?
지금 물 아주 조금 주고 서큘레이터랑 식물등이랑 제습기 틀어놓고 나옴
하월시아는 뿌리도 튼튼하고 다른 다육이들하고 달리 분갈이하고 바로 물줘도 될 정도로 물 좋아하던디... 나는 1주일에 한번씩 축여주고있어 아무래도 목이 마른거같으니 흠뻑 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