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기분이 처집니다... 뒷산이라도 올라 털어버려야겠네요... 1. 종덩굴(비오리님이 올인했으니...맞겠죠...?) zoom-number=0 > 2. 하늘말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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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山에 언덕에                                   신 동 엽 그리운 그의 얼굴 다시 찾을 수 없어도 화사한 그의 꽃 산에 언덕에 피어날지어이. 그리운 그의 노래 다시 들을 수 없어도 맑은 그 숨결 들에 숲 속에 살아갈지어이. 쓸쓸한 마음으로 들길 더듬는 행인(行人)아. 눈길 비었거든 바람 담을지네. 바람 비었거든 인정 담을지네. 그리운 그의 모습 다시 찾을 수 없어도 울고 간 그의 영혼 들에 언덕에 피어날지어이.              .              .              .        김선일님...          부디... 저승에서나마 행복하시고, 못난 우리들을 용서하소서...

그냥 심난해서 수와실님 흉내를 내 봤습니다... 지가 봐도 어설프네요...;; 너무 나무라진 마시길... 음악은 따심이님 방에서... Tag는 수와실님 글에서 가져왔습니다... 두 분의 허락을 받지 아니한 점 사과드리구요...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