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기분이 처집니다...
뒷산이라도 올라 털어버려야겠네요...
1. 종덩굴(비오리님이 올인했으니...맞겠죠...?)

山에 언덕에 신 동 엽 그리운 그의 얼굴 다시 찾을 수 없어도 화사한 그의 꽃 산에 언덕에 피어날지어이. 그리운 그의 노래 다시 들을 수 없어도 맑은 그 숨결 들에 숲 속에 살아갈지어이. 쓸쓸한 마음으로 들길 더듬는 행인(行人)아. 눈길 비었거든 바람 담을지네. 바람 비었거든 인정 담을지네. 그리운 그의 모습 다시 찾을 수 없어도 울고 간 그의 영혼 들에 언덕에 피어날지어이. . . . 김선일님... 부디... 저승에서나마 행복하시고, 못난 우리들을 용서하소서...
그냥 심난해서 수와실님 흉내를 내 봤습니다... 지가 봐도 어설프네요...;; 너무 나무라진 마시길... 음악은 따심이님 방에서... Tag는 수와실님 글에서 가져왔습니다... 두 분의 허락을 받지 아니한 점 사과드리구요...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제 되신거예요ㅋㅋ...이렇게 멋지게 꾸미실려고...^^즐감하고 갑니다^^
ㅎㅎ;;;오랜만에 해 보니 안되네요...그냥 심난함을 덜어보고자 한 것이니...이해해 주시길...
새악시님~!! 방을 멋지게 만드셨네요..날씨가 이리도 좋은데..어여 뒷산이라도 가세요..무거운 마음은 뒷산에 내려 놓고 오세요~~ ^^;;
이렇게 만드시려고 그리 애를 쓰셨군요. 울적한 심사를 마음대로 어찌하기는 어렵겠지만 이제는 기분 up하도록 하세요.
멋진데요!! 모방은 곧 고수가 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하니 마니 훔쳐와 시도해도 되지 않을까요!??? 즐거운 저녁이 되세요^^*
캬~~하늘나리 예술입니다 부디 심난한맘 빨리 없어지시길..저두 심남한맘 며칠되서 ..이제서야 식갤에 들어와 봅니다 오늘은 이슬주 두잔에 또 모든 걱정을 잊어버리고요 ㅎㅎ 근심걱정 있으시면 화이팅하시라고 외치고 갑니다 즐거운밤 되시길...
종덩쿨은 아무리 봐도 신기하고 종소리가 금방이라도 솓아져 나올것만 같아요.. 우울함을 오래 갖진 마세요.. ^^,,,
한 소재를 다양하게 담으시니, 종덩쿨 잘 보고 갑니다. ^^*
많은 정성을 기울이셨군요. 그 정성을 다른 분들께서 보아 주실겁니다. 그리고 시선을 밝은 곳에 두고 용기를 내시고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재주가 많으시네용..^^ 멋진 시까징^^ 기분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방문해 주신 여러분들...그리고 글 남겨주신 분들...고맙습니다... 이전에 제 홈피를 만들었던 경험도 있고 태그를 배운 것도 있어서... 심난한 맘에 시도해 봤는데...훔쳐오는 것도 뜻대로 되질 않더군요...심난한 맘으로 시작해서 짜증으로 끝났습니다...--
기운 내야 하는 아침입니다~~!!! 그냥 지나치기에는 종넝쿨이 넘 이쁘네요...가슴 저린 시도...잘 보았습니다...그래도 씩씩하게...홧~팅~~!!!
무슨 연유로 친구심기가 이리 다운 됐는지 모르겠네요..훌훌털고 기운내서 또 한주를 기가막히게 잘 시작해야죠~ 친구~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