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이렇다할 취미가 없었음 식질 시작할때도 끽해야 세달은 가려나? 했는데 1년째임ㅋㅋㅋㅋㅋㅋ 물론 중간중간 식태기가 왔지만 누가 취미가 뭔데? 하고 물으면 식물 키운다고 얘기하는게 신기함 처음으로 재밌다 하고 생각하는게 생겨서 좋음 그냥 할아버지 보고 그런 생각이 들었음
그 할아버지는 취미라고 하기엔 너무 본격적이고 부동산도 넓고 하우스도 있고 부럽고 멋지다는 소리임 그래도 잘 키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