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막내는 아직도 메론으로 알고 있는데. 저도 종묘을 구입할때 메론으로 알았다는..\" 밭에 짚도 깔고 무척 정성을 들여 가꾸었는데여\":ㅎㅎ 길거리표 상표 믿을수가 없내요.... 언제 먹을수 있느냐고 압박해오는 막내... 얼마나 실망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