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르고 볼품없는 내가 다이소 1000원짜리 양귀비와 봉숭아 사서 키우고 있어 새싹이 자라는데 벌써 꽃핀거 같아 즐겁다 옆에 다육이는 작년 집살때 엄마가 입주선물 해준거 가끔와서 돌봐주는데 황토색은 내가 키우는거야 - dc official App
근데 어떤게 양귀비고 어떤게 봉숭아인지 알아? - dc App
오른쪽 애들이 봉숭아고 왼쪽에 떡잎이 얇고 길게 난 애들이 양귀비 ㅋㅋㅋ 해 많이 보여줘야되는데 장마라 애들 좀 못나게 자라더라도 그러려니혀
봉숭아는 많이 자라는데 양귀비는 안자라 망한거야? - dc App
봉숭아는 대충 던져놔도 못생기게라도 자라는데 양귀비가 광량 요구량이 어마어마해서 그래 혹시 집에 스탠드라도 있으면 그거 바짝 붙여줘
옥상에다 키워야 겠다 - dc App
재미있지??
응 봉숭아는 많이 자라서 보기만해도 기분좋네 - dc App
식생활이 정신건강에 좋더라 양귀비는 해 제일 잘드는곳에 놔줘 다육이도!
봉숭아 하니까 봉숭아학당이 생각나네 ㅋㅋ
진짜 참새 눈꼽만한 씨앗에서 새싹 쑥쑥 올라오는 거 보면 너무 장하고 귀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