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전국 식물원 수목원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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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식물원 다녀왔습니다! [2/3]
· 서울 식물원 다녀왔습니다! [3/3]
· 산들소리 수목원 (산들소리 카페) 다녀왔습니다.
· 양평 세미원 식물원(수목원) 다녀왔습니다.
· 부천 식물원 다녀왔습니다.
· 서울창포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원주 허브팜』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남산 야외 식물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4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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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숲 곤충식물원』다녀왔습니다. (사진50장)
· 『홍릉시험림(홍릉숲)』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서울 어린이대공원 식물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포천 국립수목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인천대공원 식물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신구대학교 식물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아침고요 수목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강원도립 화목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벽초지 수목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대구 수목원』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국립세종 수목원』다녀왔습니다. (1) (사진 50장)
· 『국립세종 수목원』다녀왔습니다. (2) (사진 50장)
· 『푸른 수목원』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한택 식물원』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물향기 수목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한밭수목원 (서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한밭수목원 (동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은행 식물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황학산 수목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세계꽃 식물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화담숲』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부평숲 - 인천 나비공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서울대공원 식물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은행식물원 - 사계절 초록온실』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창경궁 대온실 식물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서울 어린이대공원 식물원 온실』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난지 한강공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24장)
· 『노을공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33장)
· 『하늘공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렛츠런파크 서울경마장』 다녀왔습니다. (사진 36장)
· 『평화의 공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초안산 생태공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김해 연지공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부산 화명수목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부산 금강식물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길동 생태공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 『포항 기청산 식물원』 다녀왔습니다. (사진 50장)


슬램덩크 OP -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 / BA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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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식물원, 수목원 투어 45번째 장소는


경기도 남양주시 위치한 『물맑음 수목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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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맑음 수목원은 지하철 경춘선 마석역 에서


버스로 5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찾아가는데 어렵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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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맑음 수목원은 입구에서 부터 맑은물이 흘러나올 것만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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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맑음 수목원 전체 약도입니다.


약도만 봤는데도 기분이 상쾌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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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앞에는 조그만 댐 이 건설되어 있었습니다.


굉장히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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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관람오신 분들을 위한 공간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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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우체통 - 여기다 편지 보내면 한 10년 후에 도착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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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님 - 물과 함께 돌아가는 물레방아 소리가 굉장히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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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국님 - 분홍색이 굉장히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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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 님 - 부채 부칠수 있을만큼 커 보였고 굉장히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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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구불구불 신기하게 자라나서 신기했습니다.


밤이 되면 뱀으로 변신해서 이리저리 돌아다닐 것만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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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꽃님 성함이 『패랭이꽃』 님 인가여?


제가 평소 봐오던 분이 아니어서 햇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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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꼬리풀님 - 보라색이 굉장히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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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금계국 님 - 벌님이 꿀을 냠냠쩝쩝 맛있게 드시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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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밭길 님 - 여기 걷는데 굉장히 설레이고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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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좌님 - 여기 잠시 앉아있었는데 바람 솔솔~ 불어오고 공기도 말고~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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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지식물원 님-


말 그대로 '음지' 여서 어두운 과거를 지닌 식물들이 가득할것 같았습니다.


공사중이어서 횅폐 한 분위기 였는데. 저런 형태가 나름 멋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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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우주공간 같았습니다. 멋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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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초 님 - 꿀벌님이 개망초 안에있는 꿀을 냠냠 쩝쩝 맛있게 드시고 계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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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님 - 아름다웠습니다. / 후후~ 불어버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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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산수국님 굉장히 많았습니다.


보는것만 으로도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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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님 들이 굉장히 많아서 숨쉴때마다 수명이 늘어나는 것 같았습니다.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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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찔레꽃 님 -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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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금계국 님들 - 벌들이 참 좋아하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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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에 비춰진 다리가 굉장히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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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까치수영 님 - 까치가 헤엄치면 저런 모양으로 헤엄 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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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온실 입니다. - 굉장히 설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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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초일엽 님 - 거미처럼 생겨서 밤에 여기저기 돌아다닐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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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이괭이밥(?) , 청사랑초 분홍꽃(?) - 둘중 하나같은데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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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꽃 님 - 볼때마다 저를 한대씩 칠것만 같아서 무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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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맑음 수목원 온실은 굉장히 조용 했습니다.


(저 혼자 있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분위기 자체가 고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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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딸기로 추정됩니다.


사진 촬영중에 뱀들이 저를 쫓아와서 물어버릴것 같아서 조심히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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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앵초(?) 같은데.. 자세히는 모르겠어요..


자주본것 같은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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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케렐라 님 - 실제로 자세히 본건 처음인것 같아요. 굉장히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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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마삭줄 님(?) - 몸에 페인트를 칠한것 같은 느낌이 굉장히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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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맑음 수목원 명소 『천국의 계단』 입니다.


계단을 걸을때마다 천국을 가는것 같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사진촬영 하시는것 같았습니다.





천국의 계단에서 본 경치는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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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하는데 1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천국의 계단』 을 걷고 싶으시다면


『물맑음 수목원』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세상 모든 식물님들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식물갤러리 분들, 식물 갤러리 관리하시는 관리자님 항상 건강하시구


중국 바이러스 『우한폐렴(코로나19)』 조심하시구


언제나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물맑음 수목원-

경기 남양주시 수동면 지둔로307번길 47-4

09:OO ~ 18:OO (월요일 휴무) / 입장료: 무료

홈페이지: https://www.nyj.go.kr/forest/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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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요즘 디시인사이드 직원분들, 신입직원 뽑으시는 것 같은데


마인드 괜찮은 직원 뽑는 요령중 하나는


면접본 직후에 곧바로 『일할수 있겠나?』 여부를 물어본후


면접자가 『지금 당장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한다면


그 사람은 일할 의지가 높은 사람이기 때문에


채용하는데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합니다.


디시인사이드 직원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