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관엽열풍 몇년만에 왔는지 아는 사람 있음?


무려 50년만임


우리나라는 그 이후 imf때 시장이 폭싹 주저앉고 떠난 사장님도 많아서 기억하는 사람도 많이 없을거임


지금 유행하는 식물이나 그때 유행하는 식물이나 별 다를바도 없음


그때도 옐로우 몬스테라 바리가 소개되었으니까


평생 식테크가 아니라 평생 물려있어야 될 식테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