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관엽열풍 몇년만에 왔는지 아는 사람 있음?
무려 50년만임
우리나라는 그 이후 imf때 시장이 폭싹 주저앉고 떠난 사장님도 많아서 기억하는 사람도 많이 없을거임
지금 유행하는 식물이나 그때 유행하는 식물이나 별 다를바도 없음
그때도 옐로우 몬스테라 바리가 소개되었으니까
평생 식테크가 아니라 평생 물려있어야 될 식테크임
여기 관엽열풍 몇년만에 왔는지 아는 사람 있음?
무려 50년만임
우리나라는 그 이후 imf때 시장이 폭싹 주저앉고 떠난 사장님도 많아서 기억하는 사람도 많이 없을거임
지금 유행하는 식물이나 그때 유행하는 식물이나 별 다를바도 없음
그때도 옐로우 몬스테라 바리가 소개되었으니까
평생 식테크가 아니라 평생 물려있어야 될 식테크임
식물 유행도 조온나 느리고 돌연변이 무늬종 아니면 몇년 지나면 가격 다 오천원 이하로 떨어져서 ㄹㅇ 장기투자로는 최악임 ㅋㅋㅋ
50년 존버 - dc App
그때도 칼라데아 막 이런거 있었음?
퓨전화이트 같은건 13년도 출원된 신품종이라 없었고, 기본적인 원종은 있었지
오나타 이런거? 신기하네
오히려 예전이 수입식물 가격이 더 싸고 유통이 활발했음 2010년에 나고야의정서 뜨고 자국 생물자원에 대한 인식이 강해지면서 힘들어진거지
ㅅㅂ...
예전에 여행가면 핸드캐리로 지금 사이테스 같은거 시장바닥에서 똥값에 주워다가 공항 스무스하게 통과하고 국내에서 재번식시켜서 팔고 그랬으니까
무늬동백도 잎한장에 백만 요랬는데 ㅋㅋㅋ
식태크 많아지면 좋아~ 싼 값에 살 수 있어 - dc App
Dart 통계자료보니까 원예농가 imf이후 쭉 마이너스 성장이더만 ㅋㅋ 저점찍고 떡락중 가즈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