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집 주위 산에서 만났습니다. 작년에도 늦게 찾아가 마지막 한송이를 만났었는데.. 올해도 게으름을 피우다 꽃잎에 벌레 먹은.. 마지막 한송이를 만났습니다.(이것이라도 만난것이 어디냐며 게으른 저 자신에게 위안을;;) 더운 오늘일것 같습니다. 기분 좋은 맘으로 좋은 일만 가득한 시원한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전 일 하고 와서 숙제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