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추억이라서 사진은없는데 그냥 빌라화단에서 자라던 무슨식물임 잎이 깻잎정도의 크기였는데 이걸 뜯어서 사람피부에 한번살짝 문지르면 무슨 솜털같은 잔가시가 엄청 박힌것처럼 따갑고 아픈게 오래갔거든? 그래서 동내애들끼리 무슨 무기처럼 들고다니면서 서로 문질렀는데 뭔지알아? - dc official App
환삼덩굴은 아니겠지
아닌거같어 잎이 저렇세 여러갈래로 나뉘어져있지 않았음 - dc App
사광이아재비?
쐐기풀일 가능성 농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