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카시아가 맨처음 잎이 엄청 작았는데 신엽 날 때 마다 더 커지는 거 같고, 잎이 어느순간부터 금방 펴져서 타임랩스 찍어봤습니다
아쉽지만 그 새 다 펴지진 않았네요 그래도 해 움직일때 잎이 꿀렁꿀렁 움직이는게 신기하네요
그리고 멜라노크리섬 자꾸 빵꾸가 뚫린채로 자라서 일단 온실 만들어봤는데 무슨 전구전력이 높은지 리빙박스가 구멍나기직전이네요… 차라리 구멍을 내고 거기 끼워서 글루건 붙이던지 해야겠습니다..
아쉽지만 그 새 다 펴지진 않았네요 그래도 해 움직일때 잎이 꿀렁꿀렁 움직이는게 신기하네요
그리고 멜라노크리섬 자꾸 빵꾸가 뚫린채로 자라서 일단 온실 만들어봤는데 무슨 전구전력이 높은지 리빙박스가 구멍나기직전이네요… 차라리 구멍을 내고 거기 끼워서 글루건 붙이던지 해야겠습니다..
알로카시아 잎 펴느라 왔다갔다하는거 귀여워
알로카시아 리듬탄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