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 홀로 자란 나물도 캐서 파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얼마에 팔던 그만한 가치가 있다는 걸로 생각된다.

본인 눈에 예쁘면 그냥 지르는거다.

감당할 만한 선이면 그렇게 구매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임.

맨날 비싸다 비싸다 하는거 그만 두기로 함.

.... 시세보다 비싸면 비싼건 맞지만 ㅠㅠ

결론: 사람은 그래서 돈을 벌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