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얼마에 팔던 사실 필요하면 사게되어있음.
튤립 알뿌리 사태를 보라고.
역사는 반복된다.
익명(222.112)2022-06-24 21:58:00
남이 자기땅 와서 꽃잘라가고 맨날와서 나물캐도 그냥넘어가실듯 ㅎㅎ
ㅁㅇ(211.207)2022-06-24 21:58:00
답글
내가 키울게 아니면 가져가도 됨.
주거침입은 다른 문제.
익명(222.112)2022-06-24 22:00:00
뭔개소리야
익명(222.233)2022-06-24 21:59:00
답글
산에서 나물캐는 할머니들을 보니 괜찮아보임.
익명(222.112)2022-06-24 22:02:00
보통 나물캐서 파는 분들은 자기 땅에서 캐서 파는걸로 알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안그러면 불법 아니야? - dc App
오레우스(poji24)2022-06-24 22:00:00
답글
모르겠네. 뒷산이나 마을 산 또는 공원에서도 캐는 것 같던데. 아줌마들은 도로의 은행나무도 줍던데.
익명(222.112)2022-06-24 22:03:00
답글
그니까 불법이어도 그렇게 주워가는 사람이 있으니까 너는 괜찮다. 이거지? - dc App
오레우스(poji24)2022-06-24 22:06:00
답글
은행 줍는거 불법임? 몰랐네. 주워가면 안 되는구나.
봉이김선달들이 파는게 얼마에 팔건 지불 가능한 가격이면 큰 상관 없다는 소리 한 거임.
익명(222.112)2022-06-24 22:14:00
답글
응 불법이야. 특히 가로수는 시에서 관리하는 거라 함부로 주워가면 불법이야. - dc App
오레우스(poji24)2022-06-24 22:20:00
답글
애기단풍 납치라 하는데 그럼 식갤러들도 불법한거야?
익명(222.112)2022-06-24 22:26:00
답글
그러게 그건 정확히 모르겠네 ㅋㅋㅋ 사유지면 불법이긴 할걸
나라면 그냥 뒤탈없게 허락받고 데려올거같은데 - dc App
오레우스(poji24)2022-06-24 22:32:00
답글
그 때 막 식갤은 축제 분위기였어서.. 나는 괜찮은 줄 알았지ㅋㅋ
익명(222.112)2022-06-24 22:39:00
답글
아파트단지에서 허가받았다는 식붕이 한 명 봤어서 기억에 남음.
익명(222.112)2022-06-24 22:40:00
답글
ㅋㅋㅋㅋ 나야 그 주인이나 납치한 사람이 아니라 잘 모르겠는데 나물이랑 은행얘기까지 나와서 여기까지 온거같은데 다들 알이서 하겠지 - dc App
오레우스(poji24)2022-06-24 22:41:00
답글
나물이랑 은행까지 나와서 애기단풍이 나온게 아니고 처음부터 애기단풍 글이었으니까 떠올랐어서 의문이 든 거야. 나물이나 은행은 내가 주변에서 본 거였으니까 생각나서 괜찮은거 아니냐 한거고.
애기단풍 납치단이었으니까 식갤 글 많이 봤겠네.
네 닉을 외우고 다니지는 않는데 식갤 여론이 그러니까 왜 잣대가 다르지 하는 의문이 생긴 것 같아.
익명(222.112)2022-06-24 23:23:00
답글
엥 무슨소리야 난 납치단도 아니었고 난 그 응애단풍 납치 붐 일었을 때는 식갤에 있지도 않았어 식물 입문한지 얼마 안된 사람한테 무슨...ㅇ.ㅇ
말이 좀 다른데 단풍얘기에거 나물이랑 은행 얘기까지 나왔다는거지 나물이랑 은행에서 단풍얘기 말이 나왔다는 말이 아니야 - dc App
오레우스(poji24)2022-06-24 23:28:00
답글
나야
를 "내가 바로 그 허가받고 가져온 식붕이야" 라는 걸로 알아버림ㅋㅋ
익명(222.112)2022-06-24 23:31:00
답글
아파트 관리소랑 구청에 문의했어 불법아니야 사유지도 아니고 조경용으로 일부러심은 나무 뽑은게 아니라서 불법아니야
다육맘(nyaonnyaon)2022-06-25 03:21:00
답글
그렇구낭 단풍은 해결됬네! 불법 아닌걸로 - dc App
오레우스(poji24)2022-06-25 03:24:00
답글
당시 식갤은 그런 문제에 대해 식갤 내부는 관대했고 남에게는 관대하지 못하다는게 관점이지.
익명(222.112)2022-06-26 11:59:00
답글
그냥 그렇구나 하면 되지,, 모든 사람이 단풍납치를 한 것도 아니고, 그거에 대해서 모든 사람이 좋다좋다!!! 한 것도 아니니까. 왜 그렇게만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어.
거기다 나는 단풍나무는 불법인지는 모른다고 했고, 나물이나 그런거에 대해서 딴지를 건거고.. - dc App
오레우스(poji24)2022-06-26 12:03:00
나물캐는 분들은 허가받고 하는거임
wraven(nkn1s4hnekev)2022-06-24 22:02:00
답글
시골 도랑 옆 같은 데에서 캐는걸 누가 허가를 합니까.
다슬기 같은거 잡아도 아무 말 안 하는데.
익명(222.112)2022-06-24 22:03:00
답글
입산해서 캐오는거 허가 받고 하는거고 밭에서 캐는것도 자기 밭이나 남의 일 도우면서 같이 캔거 도의적인 부분에서
합의보고 파는거지 아무땅에서나 막 캐다 팔면 신고도 안당하고 뒷말도 안나올거같음?
wraven(nkn1s4hnekev)2022-06-24 22:06:00
답글
산삼 구했다는 사람들도 산주인들한테 허가 받음?
우연히 뭐 발견했다 하는거 못 들었는데.
이런 비싼거 아니고 도랑에서 잡는 가재같은 건 허가 안 받고 팜.
익명(222.112)2022-06-24 22:08:00
답글
심마니들 입산허가 받고 들어가는건데?
wraven(nkn1s4hnekev)2022-06-24 22:15:00
답글
너는 길에서 은행 주워다가도 팔고 단풍도 주워다 파나보다?
wraven(nkn1s4hnekev)2022-06-24 22:15:00
답글
판 적 없는데.
심마니들은 허가 받는구나.
그럼 애기단풍도 아파트단지 같은 데에서 허가 받으면 되는거 아닌가?
판 적은 없지만 주워가는 사람들은 매년 보이던데.
익명(222.112)2022-06-24 22:25:00
답글
아무도 당근에다 안파는데 혼자 당근에 올려보는 뻔뻔한 인간이 허가를 받았겠어?ㅓ
wraven(nkn1s4hnekev)2022-06-24 22:38:00
답글
그건 편견 같은데..
파는건 소유주 마음 같아.
그런 것까지 뻔뻔하다 하기에는 좀 그래..
심지어 그림 잘 그려준다하고 개같이 그려주는 것도 있던데.
익명(222.112)2022-06-24 22:41:00
답글
여태 설명한거 안듣고 니맘대로 아무말할거면 뭐하러 이렇게 대댓글을 다냐
wraven(nkn1s4hnekev)2022-06-24 22:43:00
답글
무슨 말이야? 네가 설명해주니까 그런건 불법이라는걸 지금 안 거잖아. 그 당근에 올린 사람이 허가 안 받고 올렸다는게 밝혀진거야?
내가 무슨 설명을 안 듣고 내 마음대로 말했다는건지 모르겠는데. 설명을 듣고 저건 불법이 아니야 라고 한 적은 없어.
익명(222.112)2022-06-24 23:05:00
답글
결국은 그 당근에 올린 사람이 어디서 가져왔는지, 땅주인에게 허가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아무도 모르고 욕하는거 아니야?
익명(222.112)2022-06-24 23:11:00
뭐라는거지 - dc App
익명(112.144)2022-06-24 22:03:00
답글
봉이김선달들이 나오는구나 한다고.
익명(222.112)2022-06-24 22:06:00
맞아 난 내눈에 예쁘고 구매능력있으면 그냥 사버려 - dc App
연쇄살식마(hsjeon33)2022-06-24 22:05:00
답글
나도 뭐든 내 눈에 예쁘고 마음에 들고 내 수중에 그만한 돈 있으면 사버림.
익명(222.112)2022-06-24 22:09:00
답글
쏘리 근데 단풍 납치6천은 에바네.. - dc App
연쇄살식마(hsjeon33)2022-06-24 22:11:00
답글
내 눈에 예쁘면 살 수도 있어보임.
단풍을 보고 예쁘다 하지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네.
어디에서 났건 쉽게 구할 수 있건 종류 상관없이 예쁘면 6000원 줄 수 있음.
익명(222.112)2022-06-24 22:16:00
답글
맞아 ㅈㄴ예쁘면 사긴해~ - dc App
연쇄살식마(hsjeon33)2022-06-24 22:17:00
답글
그래도 단풍 분재도아니고 6천은ㅠ.ㅠ - dc App
연쇄살식마(hsjeon33)2022-06-24 22:20:00
답글
비싼거야? 사는 사람이 있는지가 궁금하네.
익명(222.112)2022-06-24 22:22:00
답글
보고 예뻐서 사는 사람이 있는지가 궁금ㅋ
익명(222.112)2022-06-24 22:23:00
근데 돈으로 해결하는게 젤.편한 방법이긴 함 - dc App
갓울대(178nm3jts7cy)2022-06-24 22:16:00
답글
그게 바로 시장.
식물은 특히 더 하다면서.
식갤에서 본 적 있음. 잘 키울거면 돈 쓰면 된다고.
빛 없으면 식물등, 영양 없으면 영양제, 온도 안 맞으면 온실 등등.
생계의 유지에 직접적으로 관계되지 않는 이상 사실 반려 동물,식물도 하나의 사치품으로 볼 수 있음. 그러므로 인간의 욕구가 증대 될수록 비싸짐.
본인이 못 구하면 웃돈을 주고서라도 구할 수 있는 방법이지.
남이 얼마에 팔던 사실 필요하면 사게되어있음. 튤립 알뿌리 사태를 보라고. 역사는 반복된다.
남이 자기땅 와서 꽃잘라가고 맨날와서 나물캐도 그냥넘어가실듯 ㅎㅎ
내가 키울게 아니면 가져가도 됨. 주거침입은 다른 문제.
뭔개소리야
산에서 나물캐는 할머니들을 보니 괜찮아보임.
보통 나물캐서 파는 분들은 자기 땅에서 캐서 파는걸로 알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안그러면 불법 아니야? - dc App
모르겠네. 뒷산이나 마을 산 또는 공원에서도 캐는 것 같던데. 아줌마들은 도로의 은행나무도 줍던데.
그니까 불법이어도 그렇게 주워가는 사람이 있으니까 너는 괜찮다. 이거지? - dc App
은행 줍는거 불법임? 몰랐네. 주워가면 안 되는구나. 봉이김선달들이 파는게 얼마에 팔건 지불 가능한 가격이면 큰 상관 없다는 소리 한 거임.
응 불법이야. 특히 가로수는 시에서 관리하는 거라 함부로 주워가면 불법이야. - dc App
애기단풍 납치라 하는데 그럼 식갤러들도 불법한거야?
그러게 그건 정확히 모르겠네 ㅋㅋㅋ 사유지면 불법이긴 할걸 나라면 그냥 뒤탈없게 허락받고 데려올거같은데 - dc App
그 때 막 식갤은 축제 분위기였어서.. 나는 괜찮은 줄 알았지ㅋㅋ
아파트단지에서 허가받았다는 식붕이 한 명 봤어서 기억에 남음.
ㅋㅋㅋㅋ 나야 그 주인이나 납치한 사람이 아니라 잘 모르겠는데 나물이랑 은행얘기까지 나와서 여기까지 온거같은데 다들 알이서 하겠지 - dc App
나물이랑 은행까지 나와서 애기단풍이 나온게 아니고 처음부터 애기단풍 글이었으니까 떠올랐어서 의문이 든 거야. 나물이나 은행은 내가 주변에서 본 거였으니까 생각나서 괜찮은거 아니냐 한거고. 애기단풍 납치단이었으니까 식갤 글 많이 봤겠네. 네 닉을 외우고 다니지는 않는데 식갤 여론이 그러니까 왜 잣대가 다르지 하는 의문이 생긴 것 같아.
엥 무슨소리야 난 납치단도 아니었고 난 그 응애단풍 납치 붐 일었을 때는 식갤에 있지도 않았어 식물 입문한지 얼마 안된 사람한테 무슨...ㅇ.ㅇ 말이 좀 다른데 단풍얘기에거 나물이랑 은행 얘기까지 나왔다는거지 나물이랑 은행에서 단풍얘기 말이 나왔다는 말이 아니야 - dc App
나야 를 "내가 바로 그 허가받고 가져온 식붕이야" 라는 걸로 알아버림ㅋㅋ
아파트 관리소랑 구청에 문의했어 불법아니야 사유지도 아니고 조경용으로 일부러심은 나무 뽑은게 아니라서 불법아니야
그렇구낭 단풍은 해결됬네! 불법 아닌걸로 - dc App
당시 식갤은 그런 문제에 대해 식갤 내부는 관대했고 남에게는 관대하지 못하다는게 관점이지.
그냥 그렇구나 하면 되지,, 모든 사람이 단풍납치를 한 것도 아니고, 그거에 대해서 모든 사람이 좋다좋다!!! 한 것도 아니니까. 왜 그렇게만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어. 거기다 나는 단풍나무는 불법인지는 모른다고 했고, 나물이나 그런거에 대해서 딴지를 건거고.. - dc App
나물캐는 분들은 허가받고 하는거임
시골 도랑 옆 같은 데에서 캐는걸 누가 허가를 합니까. 다슬기 같은거 잡아도 아무 말 안 하는데.
입산해서 캐오는거 허가 받고 하는거고 밭에서 캐는것도 자기 밭이나 남의 일 도우면서 같이 캔거 도의적인 부분에서 합의보고 파는거지 아무땅에서나 막 캐다 팔면 신고도 안당하고 뒷말도 안나올거같음?
산삼 구했다는 사람들도 산주인들한테 허가 받음? 우연히 뭐 발견했다 하는거 못 들었는데. 이런 비싼거 아니고 도랑에서 잡는 가재같은 건 허가 안 받고 팜.
심마니들 입산허가 받고 들어가는건데?
너는 길에서 은행 주워다가도 팔고 단풍도 주워다 파나보다?
판 적 없는데. 심마니들은 허가 받는구나. 그럼 애기단풍도 아파트단지 같은 데에서 허가 받으면 되는거 아닌가? 판 적은 없지만 주워가는 사람들은 매년 보이던데.
아무도 당근에다 안파는데 혼자 당근에 올려보는 뻔뻔한 인간이 허가를 받았겠어?ㅓ
그건 편견 같은데.. 파는건 소유주 마음 같아. 그런 것까지 뻔뻔하다 하기에는 좀 그래.. 심지어 그림 잘 그려준다하고 개같이 그려주는 것도 있던데.
여태 설명한거 안듣고 니맘대로 아무말할거면 뭐하러 이렇게 대댓글을 다냐
무슨 말이야? 네가 설명해주니까 그런건 불법이라는걸 지금 안 거잖아. 그 당근에 올린 사람이 허가 안 받고 올렸다는게 밝혀진거야? 내가 무슨 설명을 안 듣고 내 마음대로 말했다는건지 모르겠는데. 설명을 듣고 저건 불법이 아니야 라고 한 적은 없어.
결국은 그 당근에 올린 사람이 어디서 가져왔는지, 땅주인에게 허가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아무도 모르고 욕하는거 아니야?
뭐라는거지 - dc App
봉이김선달들이 나오는구나 한다고.
맞아 난 내눈에 예쁘고 구매능력있으면 그냥 사버려 - dc App
나도 뭐든 내 눈에 예쁘고 마음에 들고 내 수중에 그만한 돈 있으면 사버림.
쏘리 근데 단풍 납치6천은 에바네.. - dc App
내 눈에 예쁘면 살 수도 있어보임. 단풍을 보고 예쁘다 하지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네. 어디에서 났건 쉽게 구할 수 있건 종류 상관없이 예쁘면 6000원 줄 수 있음.
맞아 ㅈㄴ예쁘면 사긴해~ - dc App
그래도 단풍 분재도아니고 6천은ㅠ.ㅠ - dc App
비싼거야? 사는 사람이 있는지가 궁금하네.
보고 예뻐서 사는 사람이 있는지가 궁금ㅋ
근데 돈으로 해결하는게 젤.편한 방법이긴 함 - dc App
그게 바로 시장. 식물은 특히 더 하다면서. 식갤에서 본 적 있음. 잘 키울거면 돈 쓰면 된다고. 빛 없으면 식물등, 영양 없으면 영양제, 온도 안 맞으면 온실 등등. 생계의 유지에 직접적으로 관계되지 않는 이상 사실 반려 동물,식물도 하나의 사치품으로 볼 수 있음. 그러므로 인간의 욕구가 증대 될수록 비싸짐.
일단 나물은 비교대상이 아님 돈으로 해결하는건 그러던가 말던가 노관심노상관 근데 한놈만 걸려라식 호구 낚시면 욕해도 댄다
내가 그 호구라서 그런가. 비싸게 줘도 그 때 당장 사고싶을 때 내가 지불할 수 있는 값이면 지불함. 같은 브랜드의 같은 옷이 아울렛을 가면 더 싸지만 당장 가게에 들어가서 비싸게 주고 살 수 있음. 내게 돈이 있다면.
엉 그건 너맘이지 간섭할맘 1도 없슴
산나물은 원래 알아서 자라는거 아님? 콩나물같이 집에서 기르는거 빼고는 그런 줄 알았는데.
근데 농작물이랑 다르게 수목은 어디서 날라와서 자랐든 누가 심었든 땅주인 소유임
그니까 나물이랑 비교하면 안돼.
모든 것들은 땅주인한테 허가를 받고 가져왔어야하는거네. 산나물도... 저절로 자라는건데. 나물이라는 것도 사람이 기르는거임? 난 산에서 저절로 자라는 건 줄 알았는데.
참고로 산나물도 산주 허가받고 안 들어가면 불법채취야 이거 단속도하고. 어디서 날아와서 자라는 경우도 있지만 산주가 심어놓기도해..
역시 경우의 수는 무궁무진하구나. 도시에 오래 있다보니 산나물을 일부러 심는건 농장 말고 생각을 못 했는데. 새롭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