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4] 남도 해남땅을 밟다...그 두번째 이야기!
Lisa(61.72)
2004-06-2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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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 출췍합니다.
바쁘게 뛰어다니다보니 하루가 후딱 지나가버립니다.
내일모레는 수업공개라 수요일까지 정신 없을 듯 합니다.
해남편 중리, 땅끝, 미황사, 대흥사 섞어서 두번째로 올립니다.
역시 어제처럼 꽃보다 풍경이 더 많네요...양해해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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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동(금은화)--중리 바닷가에서 이 녀석을 찍고 있는데 아이들이 신기한 꽃이라며 왁자지껄 떠들더군요. 설명해주랴 사진찍으랴...정신 없이 찍어서 초점이 어디에 맞았는지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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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바닷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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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미황사 샘물에서 마른 목도 축이고...땅 아래에서 샘물이 솟아나더라구요. 생수 한모금이면 더위가 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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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역시 까치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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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얘는 이름이 멀까용?^^ 싸리 종류인거 같기도 하고...근데 싸리치고는 나무가 넘 크구요...에궁..모르겠다..고수님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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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사진을 왜이리 잘 찍으신대유.................
오늘도 같은 타이밍에..^^\' 저두 섬놈이라 바다만 보믄 마냥 신나요... 그런데 샘나게 잘 찍으시는군요^^
은은하네요^^ 흐린날도 나름대로 운치가 있군요.. 거기에 이 내공이라면~~
아니~일 안하신대유?? ㅋㅋ 저녁 맛나게 드셔유~~~~^^/토비님 허걱...맨날 제방위에 오셔서...제방이 위태롭심더^^ 아...섬이 고향이세요? 우와~전 바다라고는 눈씻고 찾아볼 수 없는 내륙 한가운데가 고향이라...바다가 항상 그리워요^^/닭님 오래간만입니다^^* 무쟈게 바쁘신가 봅니다. 한가하시면 내공 전수해달라고 쪼르기라도 할텐데...헤헤...^^ 즐거운 저녁되세요!
흐미 잘도 다니시네요...암튼 자주자주 다녀야 한다니깐요...잘 보았습니다.
남도여행을 다녀오셨군여^^ 에공~~ 사진보니 또 가고잡네....~~~~ 즐거운 여행길이셨겠슴돠~
에구~~~~ 부러버라~~~!!!!!!! 나도 가고 싶당~^^ 리사님 덕분에 시원한 바다풍경, 숲속풍경 구경 잘 했습니다~
넹..아마도 몽몽이로 태어났으면 발발이 였을 듯해용^^ㅎㅎ 나들이를 좋아해서^^/따심언니...좀 피곤하긴 했지만...좋은 여행이었습니다. 오래간만에 서울을 벗어나니 좋더라구요^^* 나중에 한번 다녀오세요^^~
강토님! 항상 님이 올려주시는 풍경 사진에 뽐뿌를 받아..흉내라도 내고 싶었지만^^ 영~^^ 풍경 사진의 달인 강토님!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저녁도 행복하세요!
우아~!! 멋집니다~~바다풍경이 션한 게 참 좋네요...노래처럼 즐건 여행이었겠죠~?? 해맑게 잘 보고 갑니다~~^^*
금딸기님^^ 오래간만에 들러주셨네요...헤헤...넹...노래처럼...참 좋았어요. 오솔길이 특히나...^^ 갔다온지 하루밖에 안됐는데...또 그립네요. 이 병은 불치병인가봐용..^^
좋은데를 다녀오셨군요...풍경사진도 잘 찍으시구... 부럽습니당~~^^*
앗 저리 좋은곳을 혼자 댕기오진 않으셨져? 누구랑 가셨을까나... 아 좋왔겠따..... 따... 땅끝 작년에 댕겨왔는데... 밥도 못먹고.. 혼자갔떠니... 밥 사묵을때가 없었따는..... 아 미챠부려~~
저두이곳 한번가보아야 겠네요...어이 찾아가는지요 ?? 해남을 찾아가면 되는지 ...풍경구경잘하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에구 맨날 칭찬 일색이시네용^^ 비판도 해주세요~ㅎㅎ/하나님 ㅠ.ㅠ 그렇게 아픈데를 콕콕...찍으시다닝...미오용!!! 혼자 댕겨오느라...운전하랴 힘들었심더^^ 땅끝은 밥먹을데 없심더...해남은 전라도 답지 않게 음식이 맛없기로 소문이...ㅡ.ㅡ 제가 잘 가는 곳은 중리에 있는 섬이라는 카페와 대흥사 앞 전주식당인데...거기 음식이 그래도 개중 좀 낫심더^^ ㅎㅎ/하얀꽃님 어디서 가시죠? 여기서 설명하기가 좀 복잡시러워서^^* 낭중에 해남갈꺼면 말씀하세요^^ 제가 해남을 몇번 가봐서 좋은 곳 추천은 해드릴 수 있습니다.^^
와~~ 멋진 풍경들입니다~~ Lisa님은 풍경에 강하신 것 같아요..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덕분에 해남 풍경 잘 했읍니다. 또 기대됩니다. 맑디 맑은 음악두요. 좋은 밤 되세요.
좋은곳을 여행하셨군요~!! 님덕에 토말 오랫만에 보네요 편한밤 되세요^^*
바다를 보니 배를 타고 멀리 나가보고 싶네요. 즐거운 밤되세요.*^.^*
감사합니다^^ 칭찬 맞죠?^^* 그 칭찬 먹고 오늘도 무럭무럭^^/수와실님 내일이 마지막편이 될꺼 같아요..바쁘게 다녀서 사진을 얼마 못찍었답니다..ㅡ.ㅡ/ 길손님 네...토말비 찍고 왔습니다^^ 님도 편한 밤 되세요^^/아침의 향기님 저두용^^ 저 배를 보고 그런 생각을 했는데...아쉽게도 배는 못타고...시간이 있었으면 보길도라도 들어갔다 오는건데 말이죠..^^ 님도 편안 밤 되시길 바랍니다^^* 모두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