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흐려 신통치 않치만 오늘 찍은 꽃들 올립니다. 힘찬 한주 되십시오. *** #1 data-nummark="1" zoom-number=0 > 범부채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바위취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산수국 *** #7 data-nummark="4" zoom-number=3 > 도라지 *** #9 견공 ***
#7은 \'한련화\'네요^^
비비추와 도라지가 좋네요...사색에 잠긴 몽몽이도 귀엽습니다^^
ㅎㅎ 이름을 아래에 다셨군요...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의외로 지가 다 맞췄네요...비비추는 아직 그림으로만 봤습니다...흔하다는데... 잘 보고 갑니다...^^
범부채 멋있습니다.*^.^*
올해는 아직 범부채를 못 봤습니다. 비비추는 차 타고 지나다니는 길에 많구요. ^^
ㅎㅎ 저 사색에 잠긴 애의 므흣한 표정이란 ㅋㅋㅋ;; 아참 물론 사진들 잘봤습니다^^
vinson님 감사합니다./ lisa님 출사나가다 만난 넘이랍니다.^^/새악시님 좋은 한주 되세요.^^/ 아침의향기님 감사합니다 좋은 일주일 되십시오.^^/ 그루터기님 좋은 한주 되시구요/ 닭님 출사 때 가끔씩 만나는 견공입니다.^^
이쁜 꽃들 많이 만나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
이것 저것 많이 잡아오셨네요.. 산수국이 특이하군요~ 견공이 성질 좀 있을 것 같군요~^^
wow님 오늘은 사진 올리지 않았네요. 기다려지던데 ^^/ kangto님 이것 저것 흔한 것들만 보니 또 정선가야할것 같네요. ^^
정말 사색에 잠겨있는것 같네요..먼산이란 별명을 지어주면 어떨가 생각됩니다...사실은 지 별명이었죠^^\'
날씨가 흐리다면서 색감은 잘 나왔네요. 저는 이런 날에는 스피드가 나오지 않아서 고생한답니다.
보무도 당당한 견......일번의 깨망초가 아주 아주 자연색감그대로 나왔네요...요즘 저는 자연색감을 내는 데 신경을 쓰고 있답니다...
흰도라지꽃을 참 곱게 담으셨네요...부러워라~~근데...범부채와 하늘말나리가 무지 헷갈린다는...즐감하고 갑니다...^^*
토비님 견공도 산에 가고 싶어서 먼 산만 바라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와실님 날씨가 흐리니 사진들이 전체적으로 어둡습니다./ 시나브로님 저도 개망초 사진이 그 중 마음에 들어 제일 먼저 놓았습니다. ^^
한련화는 아직 보지 못하였지만 색감이 좋아요. 정선엘 가시면 멋진 녀석들 마니 델꼬 오세요^^*
범부채와 하늘말나리가 저도 헷갈립니다. 말나리는 꽃의 끝이 뾰족한 반면 범부채는 둥근 것 같습니다. 꽃의 반점은 말나리가 짙은 것 같구요./ 길손님 감사합니다. 다음에 가면 사진 많이 찍어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