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
다우리(218.52)
2004-06-2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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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오줌풀이 인물덩어리네요~ ^^
정말 예쁜 넘이더군요... 냄새는 어떤지 맡아보질 않아서 모르지만... 잘 보고 갑니다...
잡초로 보이는건 왜일까... 역시 초보티 팍팍 나넹... 에효... 잘 보고 갑니다... 요즘들어 배경을 더 중시하게 됩니다... 뒷배경을 더 중시한 사진을 올려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잘보고 갑니다. 찬찬히 살펴보니 노루오줌꽃에 벌 한마리가 있군요. 벌에게는 향기가 좋은가 봐요.
내공에 박차를 가하시는 다우리님 사진들을 보는 재미가 ........근데 처음에는 왜 그러셨어요?? 사실 방마다 댕기시면서 하시는 송곳일갈(?)에 처음엔 무척당황스러웠답니다..솔직히 다우리님 사진은 구도나 색감이나 아주 지극히 평범하다못해 못찍는구나,라는 생각에..다우리님 말씀들이 귀에 들어오기도 전에 다우리님들의 사진들이 지 마음을 가로막곤했었는데......언제부턴가 다우리님께서 내공의 뽐뿌를 가하시기 시작했지요.....왜 그렇게 발동이 늦게 걸리셨는지 지금도 의문이랍니다...
환삼덩굴이 노루오줌을 못살게 구나봐요^^
갤러그가 생각나요..뿅뿅!!--\'
상세한 설명 감사히 보고 갑니다...구체적으로 찾아볼 수 있을 듯...^^*
노루귀, 노루발, 이젠 노루오줌이군요.. 근데 지는 노루짜 붙은 것은 한 번도 못봤답니다~^^ 즐감입니다~^^
님의 자상하신 글과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멋진 밤이 되세요^^*
보는 일 만으로도 충분한 아름다움을 느끼기에는 아직 부족해서 만나면 흥분부터 되니..아직 많이 부족합니다..일부러 찾아 다니지 않아도 만나게 되는 다우리님의 쉼터...그런 쉼터를 가지고 싶습니다^^*
많은 님들께서 댓글을 남겨 주셨군요. 모두들 좋은 꿈 으로 이밤을 즐기십시요! ^^*
좋은 글과 함께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밤되세요.*^.^*
늦게 다녀갑니다.
어설픈 그림에 좋은 글을 남겨주신 님들께 감사 하여요.^^* 오늘도 좋은 하루로 마무리 하십시요!